쭈꾸미축제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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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이블가이 조회 12회 작성일 2020-09-19 22:27: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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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주꾸미 축제에가서 주꾸미를 먹지않은 이유

물장난의 물생활 용품점 물꽃놀이
https://waterworksaqua.com

물장난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mooljangnan_waterworksaqua
물장난TV 2019 : 물장난의 물생활 용품점 물꽃놀이
https://waterworksaqua.com

물장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ooljangnan_waterworksaqua
이창일 : 어민들은 늘 하는말 어획량이 줄었다 그러는데 지들이 잡으면 안되는걸 쳐잡으니
줄어드는거지 오징어도 안잡힌다
하는데 총알오징어가 오징어새낀데 싹다 쳐잡으니 점점 없어지는거지 어민들 생각이없음
CocoA : 뜨억~ 4만원에 1kg 6마리 ㅠㅠ 비싸서 많이도 못먹고 왔는데 ~ 수산시장 시세 알았음 ㅠㅠ 안가안가!
자세히보기 : 태안사람입니다 해산물 싼 곳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가는곳 안갑니다.
조짱가 : 어부들도 문제야 나라에서 보조는다받아가면서 쭈꾸미산란기에 쭈꾸미잡어서 팔어먹는것보면 한심한나라 대한민국 어촌계들
김충남 : 바가지 바가지 서울보다 비싸서 안간다
kkhans khan : 농민축제도 그렇고 수산물 축제도 그렇고 전혀 갈 의미가 없다...
시골스러움의 향수를 그리워하며 찾아가 보지만 덤탱이에 마음만 상한다...
현지라고 전혀 현지가는 없다... 오히려 동네 마트보다도 더 비싸다...
현지 상인인지모를 전국 어디서나 보이는 온갖 장사치들만 들끓는다...
1kg에 4만원 이란다...한마리 4천원? 미쳤다리... 몇년전에 3만원도 비싸다고 안먹었는데... 정말 미쳤다리...
더이상 도시민들이 농어민을 생각해서 굳이 찾아가주고 그럴필요가 없다...
그냥 순진한 호구일뿐이다... 환장하게 쭈꾸미 좋아하지 않는다면 굳이 ...
저놈의 쭈꾸미는 한번도 풍년일때가 없다... 안잡힌단다... 그래서 비싸단다...
잘 잡히지도 않는데 축제는 왜하는겨? 꽃게도 그렇고...
뉴스엔 풍년이라도 항상 현지가면 안잡힌단다... 그날따라...ㅋㅋㅋ정말 얄미운 바닷사람들!!!
승현 : 중국어선 통제좀 해라 러시아처럼 통제 안따르면 즉각사살했으면 ㅠㅠ
77천운 : ㅎㅎ 난 쭈꾸미 안좋아해서 다행이다
Moby Dick : 병신같은 금어기 설정.
금어기 이전에 알베기 주꾸미를 다 잡아버리고 산란후에 금어기 시작 ㅋㅋㅋㅋ
이러면 뭔 의미가 있냐 병신같은 것들.

Wednesday Foodtalk 주꾸미 제대로 즐기는 법!! '주꾸미 덕후라면 주목♥' 180328 EP.163

주꾸미 제대로 즐기는 법!! '주꾸미 덕후라면 주목♥'

#수요미식회 ′주꾸미′ 편
매주 수요일 밤 11시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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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되찾아라"…충남 서해 주꾸미 철 시작

"입맛을 되찾아라"…충남 서해 주꾸미 철 시작\r
[생생 네트워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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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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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해에서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전령사 주꾸미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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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많이 잡히지 않고 있지만, 그 담백한 맛이 미식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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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덕 기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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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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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껍데기가 주렁주렁 매달린 줄을 끌어올리는 어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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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껍데기 안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주꾸미가 들어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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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직 / 충남 서천 주꾸미 잡이 어민] "산란하려고 주꾸미가 소라 껍데기 속으로 들어가서 거기에다 알을 품어. 3∼4월이 최고 제철이여, 요새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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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회복에 좋은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영양만점인 주꾸미 철이 시작됐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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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선별 과정을 거쳐 곧바로 식당에 팔려 나갑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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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잡아올린 주꾸미들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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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손바닥만한 크기도 수두룩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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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는 팔팔 끓는 국물에 살짝 데쳐 먹어야 그 담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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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대가리에서 꽃처럼 피어나는 흰 쌀 같은 알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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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잃었던 입맛을 북돋우는 데는 각종 채소와 버무린 무침이나 매콤한 볶음도 빠질 수 없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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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꾸미 철은 시작됐지만 무분별한 남획 탓에 잡히는 양은 계속 줄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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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 충남 서천 주꾸미 잡이 어민] "한번 출항하면 300∼400㎏, 많게는 1t까지도 잡았는데 오늘은 한 100㎏ 될까요? 거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어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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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충남 서천군은 오는 26일 서면 홍원항 일대에서 펼쳐지는 주꾸미 축제는 무리 없이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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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정윤덕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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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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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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