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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인트 조회 2회 작성일 2021-10-13 22:43: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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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 Soriano : This is my 2nd Im's film watching. I felt for the Festival. Though I came from the Philippines, the loving regard for the dead elder especially grandma reminded me so much of my grandma. The info on how Koreans go about with their dead was instructive and reverent. Im joins the master Kurosawa in making Asia a global delight in the art of film.
마대기탕 : 캬...이청준씨의 원작에 임권택 감독 작품.... 수능 준비하면서 몇 번 지문에 나왔는데 이런 감동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대학생이지만 정말 가슴이 절절합니다
김종후 : 32:12 용순이 아역 너무 귀엽다 진짜 ㅋㅋㅋ
Luna Katerina Kocher : It is interesting in this movie to see how everyone acts at the funeral- the different memories they have and the different ways of behavior. It is clear that each of the person has its own story that sets up his own behavior towards the burial and the death of the mother. What i am still wondering about is every funeral in the korean province this way ? ( or at least similar)

Rodney Yeo : This is truly a film that covers the traditional Korean funeral. It reminds me of the Chinese funeral too. There are rituals an ancestral prayers, noise and gambling.  The customs are quite similar, although today our funerals are more secular in nature. A good film to watch.

[2021 SIWF] 작가, 마주보다 - 회복하는 글쓰기 Part 1|One on One - Restorative Writing Part 1 (Kor/Eng)

[2021 SIWF] 작가, 마주보다 - 회복하는 글쓰기 Part 1|One on One - Restorative Writing Part 1 (Kor/Eng)

* [회복하는 글쓰기] Part 2는 10월 12일 업로드 됩니다.
[Restorative Writing] Part 2 will be uploaded on October 12th.
* EBS '클래스e'와의 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참가작가: 김연수(Kim Yeonsu), 맥스 포터(Max Porter)
사회자 : 김슬기(Kim Seulgi)


예기치 못한 일은 우리를 슬픔에 빠트리곤 합니다.
그럴 때면 내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위로가 되죠.

하지만 더는 그들을 만나지 못하는 운명의 장난이 매일이 되어버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 슬픔과 상실 속에서 진정한 ‘나’를 찾는 두 소설가가 있습니다.
두 작가와 함께 ‘나, 우리 그리고 시대’의 슬픔을 위로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When you find yourself overwhelmed with sorrow in unforeseen circumstances,
having someone by your side brings great comfort.

What should we do if, by a cruel twist of fate, we can no longer see our loved ones?

Two writers searching for ‘the true self’ in times of grief and loss invite us to consider special ways of consoling ‘me, us, and the times.’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참가작가의 프로필과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Profiles and E-BOOKs of participating writers are available through the link below.

공식 웹사이트(Official Website): https://www.siwf.or.kr
전자책(E-books): https://buk.io/@la8280
네이버 사전예약: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580761

(Subtitles: Korean / English)


#서울국제작가축제 #SIWF #회복하는글쓰기
솔빛 : 내일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녹화본이라 실시간으로 소통은 어렵지만 그래도 진행이 빨라서 압축해서 좋은 이야기 들을 수 있어 좋아요.
서지은 : 영국 작가분께서 우리 세월호에 대해 알고 계신다는 것 자체가 흥미롭네요~ 한 번에 다 올려주셔도 되는데 야곰야곰 듣는 맛을 주시는 군요 ㅎㅎ
버들이 : 김연수 작가님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현재 우리가 겪고 있으며 또한 작가로서 현재의 상황에 대해 글로 남기는것도 작가의 일이라는것에 저 또한 공감합니다
바람책방 : 시간이라는 체에 진실과 거짓이 걸러진다는 말이, 글 역시도 그럴거라는 김연수 작가님의 믿음이 와닿네요.
권용은의 신촌책방 : 맥스포터 작가님이 읽어주시는 RECOVERY ..음성으로 전해지니....좋으네요.

음악축제 '에든버러 페스티벌'_괴물 네시의 네스 호수_스코틀랜드 여행 (KBS_2013.09.07 방송)

걸어서 세계속으로_스코틀랜드

고대 군사 요충지였던 에든버러 성과 영국 황실궁전인 홀리루드 하우스, 스콧 기념탑과 국립 월래스 기념탑까지 자리하고 있는 에든버러는 단연 스코틀랜드 역사의 중심에 서 있다. 또한,
킬트바위와 멜트폭포 그리고 만년설이 쌓인 산들이 있는 스카이 섬과 괴물 네시가 살고 있다는 전설로 유명해진 네스 호수가 위치한 High land는 유럽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절경으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다고 한다. 도시의 화려함과 자연의 넉넉함을 모두 껴안은 곳
스코틀랜드로 떠나본다.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튜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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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 : 저는 두번을 갔었는데 역에 내리면 그순간 타임머신을 타고 몇백년을 뒤로 돌아간 듯 해요.안개낀 날은 더욱 그렇더라구요.페스티벌 기간에는 정말 사람들이 많아요.아름답더라구요.
In young2 Cho : 에든버러만의 분위기가 멋지네요. 꼭 가보고싶어요!
박경희 : 너무 멋진곳이에요.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안개낀 날씨,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곳♡
Sungkyung Kim : 아웃랜더 때문에 가보고 싶은 곳 꼭 덕질투어 가야지 ㅠ
sallim100 : 이. 촬영하실때 딸과 함께 일주일가량 머물렀었어요. 살짝 찍혔거든요ㅎ 저희도 깜놀, 그 뒤 한번더 갔었는데 한 일년 살고싶은 곳이라고 늘 생각해요, 정말 독특한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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