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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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차 조회 44회 작성일 2021-06-02 06:19: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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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 검사방법 및 치료 #8

척추 측만증은 허리가 휘는 병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이후 부터 병의 진행속도가 빨라집니다.
조기 발견이 중요한데 검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장이 멈춘이후에 각도가 심하지 않은 측만증은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보조기, 수술, 교정 치료의 효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척추측만증 #치료법 #검사방법

사진 출처 : 정형외과 운동법, Designed by Freepik, Designed by Pressfoto / Freepik, Designed by rawpixel.com / Freepik, Designed by javi_indy / Freepik, Weiss, HR. Scoliosis (2010) 5: 22.
동동이 : 그럼 도수치료를 해도 허리 휜거는 안펴지나요?
-뷰티풀 걸 : 헬스조선이 거짓정보 올리고 있네ㅋ 측만증의 원인은 의사들이 몰라도 척추를 바로 잡을 수는 있다. 운동과 교정을 통해서
잠솔솔 : 저도 궁금합니다!!!ㅜ ㅜ
Alex fly :  @Yubin Lee  저도 그래서 낙심하고있었는데 교정했습니다. 거의 1자에 가깝게요. 그게 선천적인건 교정이 안되고 자세로 인한 측만은 교정이 됩니다
Yubin Lee : 해외 사이트에서 박사가 올린 글을 봤는데 거기서도 척추측만증은 치료 불가능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https://www.medicinenet.com/scoliosis/article.htm
이 글에서도 척추측만증 자체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There is no cure for scoliosis.")라고 나옵니다.

측만증 검사 집에서 간단히 확인하실 수 있어요.(Adam's test)

최근 측만증 환자가 많이 늘어나면서 측만증 검사법에 대한 영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측만증은 조기에 찾고 치료를 받을 수록 효과가 좋으며 측만증 치료의 목적은 측만증의 각도를 개선하는 것이지만 성장이 멈추기 전까지 더 이상 각도가 커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설령 각도가 커지더라도 서서히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접근해야 조급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측만증은 짧은 시간에 각도를 바꿀 수 있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오랜 기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기꾼 퇴마사 : 홈닥터라고 분명 본인 입으로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영상 자료 다운받아 놓겠습니다
s park : 기능적인 측만증이 있을때는
운동으로 굉장한 변화를 줄수있고


구조적인(특발성)측만의 경우에는
치료사 선생님께 혹은 측만전문트레이너에게 디테일한 운동을 받으면
조금 나아질수있다는 거지요?


예를들어 영상처럼,
오른쪽 등이나 허리가 튀어나와있다면,
왼쪽으로 등이나 허리가 휘었다는건가요?

혹시 오른쪽 등이 튀어나오고,
왼쪽 허리가 튀어나왔다면,
어떻게 휘었다고 볼수있나요?
LEE Eun Bi : 짧게 아는정보가 진짜인냥 정보가 넘쳤던 유튜브에서 보석을 찾았어 ㅜㅠㅠㅠ
sj96255588 : 초등5학년보조기차라는진단을받앗어요
보조기가부담되어아지결정을못햇네요ㅜ
15도라는데교정기를꼭차야할까요?
범부기 : ㅋㅋㅋㅋWls

[건강상식]척추측만증 44% ‘10대’...조기 발견 중요_티브로드서울

[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앵커멘트]
척추가 옆으로 휘거나 변형된 척추측만증은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치명적입니다.
무엇보다 조기에 발견하는 게 중요한데요.
이 때문에 보건소에선 학교를 방문해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건강상식에서는
척추측만증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정윤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척추측만증은
척추가 'C’자 또는 'S’자 모양으로 휘면서
어깨나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증상입니다.

어깨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발생한 척추측만증 환자의 44%가
10대로 나타났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늘고
올바르지 못한 자세로 인해
청소년기를 전후해 급속히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김지원 / 신일중학교 2학년
(허리 펴고 앉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긴 했는데
막상 앉게 되면 허리가 굽어져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앉아서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척추측만증은 조기에 발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척추의 휘어진 각도를 측정하는
1차 등심대 검사를 통해
각도가 5도 이상 변형된 경우
엑스레이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유소견자는 1년 후 재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연화 / 강북구보건소 의약과장
(매년 척추측만증 검사를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치할 경우 성장기에 장애가 생기고
내장 기관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학부모들도 평소 자녀의 걸음걸이와 자세,
양쪽 어깨 높이 등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측만증 예방을 위해선
평소 허리를 똑바로 펴고
반듯하게 앉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또 틈틈이 스트레칭 운동을 해
허리 근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강재훈)

제보 : snews@tbroad.com
ᅵ이ᅵ : 조심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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