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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번해병 조회 14회 작성일 2021-01-24 18:13: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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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연기자 실제 오디션 현장.. ※ 드라마 오디션 실황

실제 신인 연기자들이 드라마 배역 오디션을 보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신인 연기자 원진호 님, 안상현 님 감사드립니다. 영상을 통해 관심 있으신 관계자분들 caranian@gmail.com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예수첩] ‘합격의 신’ 스타 오디션의 합격 비결 / KBS뉴스(News)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숱한 경쟁을 치러야 하는 신인들.
그 첫 번째 관문이 바로 오디션인데요.
매년 수많은 오디션이 펼쳐지는 만큼 합격하기 위한 노하우가 필수라고 합니다.
스타들이 직접 밝힌 오디션 합격 비결!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의 소유자, 배우 서우 씨!
신인 시절 참가한 시트콤 오디션 현장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돌발 발언으로 합격했다고요?
[서우 : "공개 오디션이 막 엄청, 세게 같이 몇 명 우르르 들어가는 오디션을 보는 거예요. 근데 대단하신 분들 오고, 막 이렇게 했는데 저는 내세울 게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유재석 : "그래서?"]
[서우 : "그래가지고 그냥 저는 “진짜 저렴한 가격에 실속 있는 뭔가 효과를 얻으실 겁니다, 이 중에 제가 제일 싸요. 출연료 제일 싸요” 이렇게 한 거예요. 다들 경력이 센 분들이라."]
[유재석 : "안에 빵 터지지 않았어요?"]
[서우 : "난리가 났데요. “쟤 뭐야?”"]
연기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내세울 경력이 없던 서우 씨는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을 적극 어필한 것!
순간의 판단이 이렇게나 중요한 겁니다~
2011년 개봉해 복고열풍을 일으키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써니’.
극 중 욕쟁이 고등학생을 연기한 배우 박진주 씨는 이 영화가 데뷔작이기도 한데요.
수많은 후보를 제치고 감독의 눈에 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다고 합니다.
[박진주 : "생애 첫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어요. 마트에서 로션 파는 거 있잖아요, 매대에서. “어머님들 한번 발라보시고 가세요”"]
[유재석 : "톤이, 톤이 진짜 잘한다."]
[박진주 : "그러면서 이제 ‘써니’ 오디션 때 막 대사 옆에다 붙여 놓고 매대에다 이렇게 보면서 대사 외워서 오디션 봤는데 감독님께서 “뭐 하고 있냐?” 그래가지고 “아, 저는 요즘에 마트에서 로션을 팔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감독님께서 약간 측은하게."]
[유재석 : "울컥하셨구나, 감독님 울컥하셨어."]
[박진주 : "아, 아주 열심히."]
[유재석 : "감독님 표정이죠?"]
[박진주 : "열심히 사는 그 배우 이미지로 보신 거예요."]
[유재석 : "나는 알바를 처음으로 했는데."]
[박진주 : "처음으로."]
[박나래 : "첫 알바인데."]
[박진주 : "그래가지고 이제 저 캐스팅이 딱 되던 날 이제 “고생했고 다신 로션 안 팔게 해줄게”"]
[박나래 : "너무 멋있다."]
[전현무 : "감독님이 소녀 가장 정도까지 생각하셨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박진주 씨의 모습에 감동한 건데요.
하지만, 같은 유치원을 다닌 동네 언니 개그우먼 박나래 씨의 충격적인 제보!
[박나래 : "잘 살아요."]
[유재석 : "어머니가 보험왕."]
[박나래 : "보험왕인데. 왕의 딸이면 공주예요."]
감독의 오해가 박진주라는 배우의 앞길을 열어준 셈이네요~
오디션 많이 본 스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 있습니다!
지난해 동료 배우 류수영 씨와 결혼한 뒤 예쁜 딸아이를 품에 안은 배우 박하선 씬데요.
[박하선 : "저 오디션 진짜 많이 봤어요."]
[유재석 : "그래요?"]
[박하선 : "진짜 몇십, 몇백 번! CF부터 시작해서 드라마 영화 많이 봤는데."]
2005년 데뷔한 이후 주연급으로 발탁되기까지!
5년이란 시간 동안 작품마다 오디션을 보느라 지칠 대로 지쳐 때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고요?
[박하선 : "제가 제일 기억나는 오디션은 영화 ‘바보’라는 오디션인데 너무 하고 싶어서 갔는데 못 하겠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나가 보세요” 하는데 못 나가고 그냥 울었어요, 스무 살 때였는데."]
[유재석 : "“나가세요” 하니까 슬퍼가지고?"]
[박하선 : "네. 너무 하고 싶어서 못 나가겠다고 한 번만 더 하겠다고, 그 우는 모습을 보고 그 캐릭터가 ‘지인’이라는 캐릭터가 잘 울어야 되는 캐릭터예요."]
[허경환 : "영화 같다!"]
[유재석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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