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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5]강북구에 문 여는 ‘작은 인권도서관’ - 케이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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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ssan Ibrahim 작성일22-06-25 00:00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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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6일에는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특강도  서울 강북구에 ‘작은 인권도서관’이 문 열었다.강북구는 강북구 오현로 145에 위치한 강북문화정보도서관 1층에 작은 인권도서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인권도서관에 준비된 도서는 약 300여개로, 유아·아동·청소년·여성·소수·노동 등 다양한 주제의 인권도서가 구비돼 있다.인권도서관 개관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린다. 다음달 1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 모두의 마당에서 인권 영화를 상영한다. 이날 상영하는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나의 특별한 형제’와 ‘재심’이다.다음달 16일 오후 2시부터는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변호사가 ‘인권, 이야기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친다.‘재심’은 살인범으로 누명을 쓴 소년이 재심을 통해 16년 만에 무죄 확정 판결을 받았던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다. 이후 박 변호사는 여러 재심 사건을 맡아 무죄 판결을 이끌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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