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문화

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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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 작성일21-04-20 00:0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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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국민문화제 주요 행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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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9혁명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그 가치와 의미를 전 세계들과 공유하기 위한 국민문화제가 강북구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 영어 스피치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와 국제 학술회의, 전야제, 락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이 열흘 동안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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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가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 동안 국립4·19 민주묘지 등 지역 일대에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을 개최합니다.
□ 국민문화제는 4월 혁명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그 가치와 의미를 전 세계인들과 공유하기 위한 보훈 문화행사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행사 첫날 문화제의 서막을 연 제4회 전국 학생 영어 스피치 대회는 지난 2일까지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신청을 받은 뒤, 참가자 63팀이 제출한 영상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 채점 결과 대전외국어고등학교의 박나민 학생과 용인 한국외대부설고등학교 파이오니아 팀이 각각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같은 날 온라인 줌 시스템을 접속한 뒤, 결과물을 제출하는 그림 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에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190여 명이 응모했습니다.
□ 대회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행복한 대한민국과 내가 경험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등으로, 최종 수상자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 문화제 둘째 날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경연을 펼친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는 모두 37팀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온라인과 현장 심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자웅을 겨뤘습니다.
□ 예선과 본선을 거쳐 4팀이 최종 결선 무대에 진출했으며, ‘품목별 농정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농업 민주화’를 발제한 워낭 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 같은 날 국립4.19 민주묘지를 출발해 우이동 봉황각에 이르는 4.2㎞ 구간에서는 강북구 지역 내 중학생 60여 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희망원정대와 엄홍길 대장이 함께하는 순례길 트레킹 대회가 이어졌습니다.
□ 15일 한신대학교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된 국제 학술회의에는 9명의 국내외 저명 교수들이 참여해 열띤 토론과 종합 평가 의견을 개진했습니다.
□ 이번 학술회의 주제는 ‘4·19혁명 정신을 통한 뉴노멀 시대의 아시아 민주주의의 과제와 방향’으로, 4·19의 세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 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야제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 전야제 부대행사로 기획된 락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인순이, 거미, 빅톤, 코요태, 오마이걸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졌고, 4·19혁명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소개한 홍보 동영상 ‘진달래 꽃 필 무렵’이 방영됐습니다.
□ 국민문화제는 선열들의 넋을 기리는 희생영령 추모제와 청소년 자원봉사자의 ‘민주묘지 정화사업’을 비롯해 마지막 19일에 열린 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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