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강북구의회 4·19 묘지 참배하며 '새해 시무식'_티브로드서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티브로드서울방송 작성일20-01-13 00:00 조회5회 댓글0건

본문



[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각 자치구마다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북구의회는 올해도 4.19 민주 묘지를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다짐했습니다.
현장에 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사내용]
강북구의원 13명이 4.19 민주묘지를 찾았습니다.

경자년 새해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의례로
민주 묘지를 방문한 겁니다.

13명의 구의원 모두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 후
4.19 정신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도
세웁니다.

4.19 혁명 60주년을 맞이한 올해
지역의 역사가 살아 있는 현장에서
구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약속했습니다.

이백균 / 강북구의장
(올해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월 13명 모두 구민들을 위해
살기 좋은 강북구, 이사오고 싶은 강북구
만들기 위해서 강북구의회가
열심히 활동할 것입니다.)

구의회에서 열린 시무식도 변화를 보였습니다.

관례상 하던 새해 악수 대신
서로 손 바닥을 부딪히며 화이팅을 외치는
신년 인사를 나눴습니다.

8대 구의회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를 시작하는 만큼
강북구 의정활동의 변화를 예고한 겁니다.

4.19 민주묘지 참배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한 강북구의회는
오는 31일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합니다.

구정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조례안과 안건 심사 등
8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45건 1 페이지
  • RSS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angbuklib.seou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