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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러시아 청년 사바틴 조선에 오다 - 문화재청 특별전 비대면 온라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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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화재청 Korea Cult… 작성일20-10-18 00:0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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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 러시아 청년 사바틴, 조선에 오다. 사바틴이 남긴 기억과 공간. 2020.10.19.∼11.11. 덕수궁관리소 중명전(2층). 문화재청은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과 상호 문화교류 해를 맞이하여 오는 10월 19일부터 11일 11일까지 근대기 조선에 머무르며 근대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에 관여했던 사바틴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준비하였으며 코로나19로 전시장을 찾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전시 해설도 준비했습니다.
* 한러 수교일: 1990. 9. 30. / * 조러수호통상조약: 1884. 7. 7.

러시아 청년 사바틴은 1883년 인천해관 직원으로 조선에 입국하여 1904년 조선을 떠날 때까지 제물포항의 부두를 축조하고, 조선의 궁궐 건축물과 정동 일대 근대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를 맡았던 인물이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아관파천과 관련된 러시아공사관을 건축하고, 제물포구락부 건립에도 참여하는 등 우리 근대 건축사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세 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조선에 온 러시아 청년 사바틴」, 둘째,「러시아공사관, 사바틴의 손길이 닿다.」, 셋째,「사바틴, 제물포와 한성을 거닐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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