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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토크 70회] '눈의 철학, 귀위 철학' / 박정진 문화인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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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로니에방송 작성일20-09-20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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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결국 우주파동과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다. 이것이 풍류이다.
소리는 우주의 '일반성의 하나, 일반성의 신'을 드러낸다.

- 박정진 약력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를 수료(71년)하고 동대학교 문리대 국문과로 옮겨 졸업(74년)한 뒤 영남대학교 대학원 문화인류학과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음.
\r(주)문화방송경향신문에 입사하여 주로 문화부 기자로 활동하였으며, 세계일보 문화부장, 논설위원, 초대평화연구소장을 역임했다.
\r"철학의 선물, 선물의 철학" "단군은 이렇게 말했다" \r"소리의 철학, 포노로지"등 100여권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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