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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금] "선율에 숨어있다" 외래문화 경계 / "버릴 게 없다" 쓰레기도 재자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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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BCNEWS 작성일20-05-29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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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신문이 외부의 영화나 노래를 모방하지 말라고 엄중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외래어 사용에 제동을 건데 이어 외래문화 침투를 경계하고 있는데, 이런 조치엔 어떤 배경이 있을까요?

https://imnews.imbc.com/replay/unity/...
#영화 #노래 #외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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