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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묻다] 앞으로의 한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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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다TV ANDATV 작성일20-03-26 00:00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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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국립극단 문체부 서울사무소에서 만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악수를 피스트 범프(주먹을 마주치는 인사)로 대신하며 "시간이 언제 지났는지 도통 모르겠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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