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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묻다] 코로나19로 한류가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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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다TV ANDATV 작성일20-03-26 00:0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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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국립극단 문체부 서울사무소에서 만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악수를 피스트 범프(주먹을 마주치는 인사)로 대신하며 "시간이 언제 지났는지 도통 모르겠다"고 웃었다.

"지난해 경사가 많았죠.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메인차트를 석권했고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은 칸영화제, 골든글로브에 아카데미까지 휩쓸었습니다. 한국영화 100년사의 큰 경사죠. 코로나19 사태로 이렇게 돼 속상합니다만, 전략을 제대로 세워 대처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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