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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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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방송통신사 작성일19-10-16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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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019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정원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이화순 경기도 행정 2부 지사, 정원 디자이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상은 홍광호 씨의 ‘너머’와 김수현·고법 씨의 ‘파란 발걸음’이 선정됐으며 우수작 6개 작품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지난 5월, 경기도는 ‘평화의 정원’이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쇼 정원과 일반인이 참여하는 리빙 정원으로 나눠 공모전을 열었는데 총 74개의 작품이 접수된 바 있다.

쇼 정원 분야 대상 수상작인 ‘너머’는 임진강 독개다리의 의미를 재해석해 높은 점수를 얻었고 리빙 정원 분야 대상 수상작인 ‘파란 발걸음’은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시 주목을 끈 도보 다리를 모티브로 화해와 공존의 의미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숲의 시선, 치유의 시간’, ‘난춘 뒤 난춘’, 우수상에는 ‘외할머니의 미소’ ‘일상다반’ 등의 작품이 선정됐다.

이화순 행정 2부 지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을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경기도 정원 문화에 큰 기여를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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