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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살인의 추억’ 형사 김상경 “봉 감독과도 연락”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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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BS News 작성일19-09-19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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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특정되자 영화 '살인의 추억'도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영화를 만든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실제 장기 미제사건을 소재로 한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 형사 역을 맡았던 김상경 씨는 이번 보도 뒤 봉준호 감독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며, 이제야 비로소 끝이 난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늦게나마 사건의 피해자와 가족들에게도 위안이 되길 빈다고 말했습니다. 영화 '살인의 추억'은 연극 '날 보러 와요'를 원작으로 지난 2003년 개봉해 관객 530만 명을 모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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