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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문화 전쟁터가 되버린 현재 상황 “2021년, 역대급 장이 열린다…”(Ft. 꼽사리 껴 보려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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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ulture Voice 작성일21-05-04 00:00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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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헐리우드 리포트 : https://www.hollywoodreporter.com/news/south-korea-and-japan-emerge-as-key-battlegrounds-in-the-streaming-wars

#한류 #넷플릭스 #케이드라마

- 2021년 넷플릭스의 투자는 한국과 일본에 집중된다.
- 특히 올해는 디즈니플러스와 HBO맥스의 상륙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
- 여기에 중국 콘텐츠 업계도 한국시장에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 한국 IP의 가치가 올라가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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