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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올 가을 첫 얼음…오후에도 쌀쌀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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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BS News 작성일19-11-07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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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절기인 오늘 아침,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습니다.
서울에선 첫 얼음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오후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말엔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 아침엔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서울은 1.1도까지 내려가며 올 가을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그 밖의 중부 내륙지역도 영하로 떨어졌는데요.
오후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13도 대구 16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낮은데다 바람이 불면서 더 쌀쌀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반짝 추위로 내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 5도로 낮기온 16도로 예년 이맘 때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은 대부분 지역 맑겠지만 일요일엔 오후에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일요일 밤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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