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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증병상 91% '포화'…"인력확충 없는 재택치료 난관"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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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TVCHOSUN 작성일21-11-30 00:00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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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울의 중증병상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빅5로 불리는 대형 병원에서도 남은 병상이 단 6개뿐입니다. 다급한 정부가 재택치료 확대 카드를 해결책을 내놨지만, 집에 있다가 갑자기 상태가 나빠질 경우 대책이 있느냐는 비판이 현장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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