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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교직원 26만 명 검사...선제검사 확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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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TN news 작성일21-05-02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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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달 중에 서울 시내 학생과 교직원을 전수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선제검사를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남기 총리 대행은 이달 안에 서울지역의 초·중·고 교직원과 학생 26만 명뿐 아니라 노인시설 종사자 2만여 명에 대한 선제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해외에 나가지 않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변이 바이러스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의 역학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경기와 울산 등 변이 바이러스 확진이 많이 나타나는 지역은 별도의 차단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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