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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진짜 주식 5선 - 코리아에프티/ 코프라/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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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식투자 와우넷 작성일21-06-11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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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욱 #코리아에프티 #코프라 #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프티
이번주에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확대한 종목은 코리아에프티, 파인테크닉스, 세화피앤씨, 화신, 코스맥스엔비티 등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5월 31일~6월 2일 코리아에프티를 109만2024주 순매수했다. 이는 코리아에프티의 상장주식 수 대비 3.9%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코리아에프티는 캐니스터, 필러넥 등 차량 연료 계통 부품 전문 업체로 알려져 있다. 기관투자자들은 자동차 부품사인 화신의 보유 비중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주 초반 화신을 47만9074주 순매수했는데 이는 상장주식 수 대비 1.4%다. 휴대폰 부품과 LED 조명 제조 기업으로 알려진 파인테크닉스는 지난달 27일 시장에서 삼성 폴더블폰의 매출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는 뉴스로 화제가 됐다. 기관투자자들은 수요일까지 파인테크닉스를 66만1926주, 상장주식 수 대비 1.5%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들은 비에이치도 42만7373주, 상장주식 수 대비 1.3% 순매수했다. 지난 2일까지 외국인투자자들이 상장주식 수 대비 높은 비중의 물량을 매수한 종목은 그리티, 광명전기, 오로라, 대원화성, LS전선아시아 등이었다. 주 초반 외국인들은 오로라를 17만2471주, 상장주식 수 대비 1.6% 순매수하며 보유 비중을 확대했다. 대원화성은 지난달 31일 시장에서 '리비안 상장 소식에 강세'라는 뉴스로 이슈가 됐다. 외국인들은 2일까지 대원화성을 59만6518주, 상장주식 수 대비 1.4% 순매수했다. LS전선아시아도 외국인 보유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외국인투자자들은 수배전반·태양광발전 시스템 전문 제조 업체로 알려진 광명전기를 상장주식 수 대비 1.8%에 해당하는 76만3115주를 순매수했고, 의료기기 전문 제조 업체인 인바디도 15만9871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프라
유안타증권은 27일 코프라에 대해 자동차 경량화 수혜가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과정에 있어 추가적인 성장성이 부각된다고 전망했다. 박연구원은 "고기능 폴리머 소재는 내구성이 높고 가벼운 것이 장점으로, 자동차 경량화와 연료소비 효율 증대, 배기가스저감, 비용절감 등에 효과가 있어 완성차 업체들의 연비 개선 전략과 글로벌 각국의 친환경 정책에 부합하는 소재"라며 "특히 전방 산업의 전기차, 수소차 트렌드는 코프라의 매출 확대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코프라는 미국과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 확대에 대응할 전망"이라며 "미국 공장은 현재 4개 라인, 중국 공장은 3개 라인을 가동 중이며, 수요 확대에 따른 현재 30~40% 수준인 현지 생산·판매가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한편 원재료 가격 안정에 따른 원가부담 경감도 실적 개선의 주요인으로 주요 원재료 매입액은 2017~2019년 급등세를 기록했지만 2019년 하반기 이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실제 주요 제품인 PA66, PA6 등 원재료 총매입액은 2018년 1천216억원에서 지난해 788억원, 올해 1분기 257억원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코프라의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 9.5배 수준"이라며 "양호한 실적 성장과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따른 수혜 가능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감안하면 매력적인 수준으로 계단식 주가 상승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에스엠
SM그룹은 건설부문 계열사 삼라가 최근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kg 150포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정복지센터는 기부 받은 쌀 150포를 평택시 원평동 관내 거주하는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1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유선 삼라 대표는 "평택지역에서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분양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변상용 원평동장은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삼라 임직원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탁 해주신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JYP Ent.
JYP엔터테인먼트가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디어유 주식 260만 3,192주를 130억 원에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인수로 JYP엔터테인먼트의 디어유 지분율은 23.3%(428만 5,192주)까지 늘었다. JYP는 측은 “디어유 버블 서비스에 입점한 당사 아티스트와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동시에 투자 수익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디어유의 주요 서비스는 ‘디어유 버블’로 1대 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와 메시지를 주고 받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출시됐는데 해외 이용자 비율이 68%에 이른다. 현재 SM과 JYP를 비롯해 13개 회사, 총 150명 이상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SM은 "SM스튜디오스가 보유한 주식회사 디어유의 지분 23.3%를 취득한 JYP와 협력을 강화, 디어유 버블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는 블랙핑크덕분이다. 코로나19로 대면 공연이 크게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음반 판매량과 온라인 콘서트만으로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13일 와이지엔터는 0.90% 오른 4만4900원에 마감했다. 전날 와이지엔터는 1분기 매출 970억원, 영업이익 95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4%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컨센서스(50억원)를 90% 웃돈 어닝서프라이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던 와이지엔터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것은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의 글로벌 팬덤 덕분이다. 와이지엔터의 1분기 음반판매량은 총 105만 장으로 전년 대비 10배 늘어났다. 블랙핑크와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가 각각 62만 장, 31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 1월 말 열린 블랙핑크 온라인 콘서트 티켓은 약 28만 장이 팔렸다. 유튜브 수수료를 제외한 온라인 콘서트 매출은 90억원가량인 것으로 추정된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번 1분기 실적으로 방탄소년단(BTS) 외에 블랙핑크도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유의미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올해 와이지엔터 연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3375억원, 영업이익 331억원이다. 각각 전년 대비 32.1%, 451.6% 늘어난 예상치다. 2분기 컴백하는 아티스트가 많지 않지만 3분기부터는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블랙핑크 그룹도 컴백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간 실적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JYP도 숨고르기를 마치고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을 낼 전망이다. JYP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동기 대비 34.2% 감소한 88억원이다. 1분기 컴백 가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2분기부터는 소속 가수가 총출동한다. 지난달 일본에서 활동하는 걸그룹 니쥬가 싱글앨범을 발매했고, 최근 컴백한 ITZY를 비롯해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Day6 등이 대기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가 활동하지 않았음에도 1분기 매출 1800억원을 기록한 하이브 역시 2분기엔 아티스트가 대거 출격한다. 이달 BTS가 싱글 앨범을 출시하고, 뉴이스트와 세븐틴 등도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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