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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준 호주 로컬 육성선수들과의 이별 “그동안 고마웠어요! 행운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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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KTV 작성일20-01-18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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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코리아의 홈경기도 이번 라운드가 마지막입니다.
홈경기에서만 뛸 수 있는 육성 선수들은 더 이상 경기에 뛸 수 없습니다. 이제 육성선수들과 이별을 해야 합니다. 우디, 코비, 코너, 호키, 그리고 켈리 코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호주 #굿바이 #육성선수 #질롱 #질롱코리아 #ABL #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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