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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 슝크인텍코리아(주),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대 위해 툴, 지그 다양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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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V산업다아라 작성일19-11-07 00:00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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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기계전] 슝크인텍코리아(주),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대 위해 툴, 지그 다양화 필요”
툴 체인저, 팔레트 체인지 시스템, 클램핑 기술, 그리핑 시스템 등 선보여

인건비 절약,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을 위해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팩토리 시장 규모는 2016년 1천210억 달러에서 2022년 2천62억 달러로 빠르게 커질 전망이다.

한국의 경우도 정부 주도 아래 2022년까지 스마트 팩토리 3만 개 보급, 스마트 산업단지 10개 조성, 스마트 팩토리 전문 인력 10만 명 양성 등을 목표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슝크인텍코리아(주)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부응하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각종 부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슝크인텍코리아는 최근(지난달 22일부터 25일) 막을 내린 ‘한국산업대전 2019-한국기계전(KOMAF)+제조IT서비스전(MachineSoft)(이하 2019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툴 체인저, 팔레트 체인지 시스템, 클램핑(Clamping) 기술, 그리핑(Gripping) 시스템 등 주력 제품을 선보였다.

슝크인텍코리아 서참 한국지사장은 “툴 체인저는 페이로드 1.4kg부터 최대 4천80kg까지의 가반중량을 핸들링 할 수 있다”며 “팔레트 체인징 모듈 VERO-S는 볼트와 너트를 이용해 세팅하던 시간을 90% 이상 단축시킴과 동시에 5마이크로미터(μm) 이상의 반복 정도를 보증해 누적공차 및 치수공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참 지사장은 스마트팩토리의 보급 확대로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해졌지만, 산업용 로봇에 장착되는 툴과 지그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지사장은 “기존의 한정된 제조업 생산 라인과 설비에서 다양하고 많은 제품을 생산하기를 원하게 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앞으로 툴 체인저, 제로 클램프 팔레트 체인저 등과 같은 핵심 제품에 대한 투자를 지속 할 계획”이라고 했다.

슝크인텍코리아는 고객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협동 로봇 관련 제품을 비롯해 퀵 체인지 시스템 등 로봇 액세서리에 대한 연구개발 비용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통신 방식에 대응하기 위해 IO-Link 인터페이스부터 이더넷, 프로피넷 등 모든 통신 방식에 적용 가능한 ‘전기 그리퍼’를 개발 중이다.

서 지사장은 “‘슝크 시너지’라고 부르는 제품 간 호환성을 높여 나감으로써, 고객사의 제품 이용 편의성을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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