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결혼식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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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육군참모총장 조회 59회 작성일 2020-09-01 19:00: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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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 슈트, 꼭 입어야 하나?

결혼식 하객 스타일 추천!
결혼식에는 진한색 슈트에 실버 타이, 가죽 구두는 옛날 이야기이다?!

갈수록 캐주얼하게 변해가는 결혼식 하객 스타일.
최근엔 반바지룩을 선보이는 하객까지 있다는데?!

새로운 흐름인가? 아니면 격이 무너지고 있는 것인가?
결혼식 복장에 대해 오늘도 형제와 바버샵 콤비(빛과장,스미타니)가
함께 이야기해 본다.
KB Cho : 초대의 범위를 대폭 줄이고 하객을 소규모로 하는 결혼식이면 복장을 많이 신경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egoyan 233 : 저도 장소에 맞는 복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명인데. 현재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아주 조금 더 다양한 문화를 경험했다는 판단 하에 한국 결혼식에 참석하는 사람들 중에 캐쥬얼을 넘어서서 반바지 심지어는 등산복을 입고 가게 했던 근본적인 이유가 결혼식의 간소화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초대한 사람도 어쩔수 없었겠지만 현재 한국 결혼식 시스템에서 정성과 예의를 갖춰서 하객을 초대하지 않는데 하객이 결혼식에 참석하는 마인드는 당연히 간소화되고 약해지겠죠...하고 싶은 말은 더 많지만 이 정도...
KoYa : 조만간 결혼 당사자가 되서야 이제야 이해하게 되네요. 결혼덕에 수트 맞추면서 타입도 정말 많고 샵마다 다르고 그 다음 소재도 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다른 분 결혼엔 저도 실버타이 매치해서 가봐야겠네요^^
김운탁 : 여름엔 어떻게입어요??
팁투어_모든 팁을 다 알려줌 : 제 생각에는 그간 수트를 입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는 문화는 과거에는 가난했고 지금은 부유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금처럼 인류가 부유하게 살던 시절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이 단벌신사 혹은 두어벌로 정도였겠죠.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는 가장 아끼는 옷을 입고 갔기 때문이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문화가 격식있는 자리에는 수트라는 생각으로 사람들에게 자리 잡지 않았나 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결혼식에 반바지를 입든 등산복을 입던 와줘서 축하해주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호미습득 : 바쁘면 그냥 편한복장입고 가도 이해를 해주는게 친구겠죠 ㅎㅎ 일하다가 와줬구나 이런 거면
루비나찌 : 용재오닐님 복장이 하객으로 가장 굿이라고 생각드네요
늑대소년 : 깔끔한 복장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권혁 :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수미타니님이 입은 자켓은 자켓인가요 셔츠인가요? 간결하니 이쁜데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명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으로 찾아 보니 퍼티크 자켓이 비슷하긴 하던데 간결한 느낌이 다른 것 같아서요. 예전부터 있던 양식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지식 공유 부탁드려요.^(__)
car cassonne : 오는 거 자체가 고맙지 요즘같은 시국에는 더더욷

[datevlog]결혼식 정장 골라봐요!(feat.가든파이브)

송파에 위치한 가든파이브 현대아울렛점에서
동생 결혼식 정장을 샀어요
원스탑 : 정장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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