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포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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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릉 조회 8회 작성일 2020-09-20 23:00: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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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포장의 세계 / YTN 사이언스

식량을 운반하고 저장하기 위해서 원시사회에서는 나뭇잎이나 동물의 내장, 가죽을 이용했고 좀 더 발전해 볏짚이나 토기가 등장했다.

이후 통조림, 플라스틱, 레토르트 식품 포장재까지 과학의 발달과 인류의 식생활 변화에 발맞춰 식품 포장은 한 단계 한 단계 진화하고 있는데!

더 맛있게, 더 신선하게, 더 안전하게 점점 진화하고 있는 식품 포장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6\u0026s_hcd=\u0026key=201609300925494725
bow wow : 잘 봤습니다!

고급 식품 포장지 제조, 대원산업(주)

대원산업은 식품 제품 포장지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프린팅과 첨단 제조 공정으로 산뜻한 식품 포장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대원산업(주)제품은 2014 서울푸드(SEOUL FOOD2014)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4 Seoul Food 'The Challnege of Local']
기간 : 2014.05.13(화) ~2014.05.16(금) / 4일간
장소 :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 1,2 전시장
http://www.seoulfood.or.kr/

포장만 바꿨는데 매출 ‘쑥’…디자인의 힘 / KBS뉴스(News)

비슷한 상품이면 이왕이면 멋지게 포장된 물건을 고르는 게 소비자들 심리인데요.
농수산물이나 전통 특산품은 좋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에 무심하기 쉽습니다.
포장을 바꾼 결과는 어땠을까요.
석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설탕이 없어도 맛은 훨씬 달다는 감로차와 곤드레 나물입니다.
모두 지역대표 특산물인데 최근 석달 새 매출이 껑충 뛰었습니다.
한 대형마트의 도움으로 포장 방식을 싹 바꾸었더니 소비자들이 관심을 끌게 된 겁니다.
[이승훈/업체 대표 : "패키지를 새로 만든 다음부터는 매출이 작년 대비 150% 상승세에 있습니다. (포장을 바꾸자) 홍보하고 판매하기가 더 수월해졌습니다."]
경기도 시흥에서 3대 째 방짜유기를 만들고 있는 황주연 씨.
국내 최고의 놋그릇을 만든다고 자부하지만 옛 물건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판매는 신통치 않았습니다.
고민 끝에 지자체의 도움을 받아 제품 로고부터 포장 상자, 소품까지 간결하고 현대적으로 바꿨습니다.
[황주연/유기공방 본부장 : "(기존에는) 유기하면 전통적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생활 식기로 충분히 장점이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포장을 개선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에 소비자들이 몰리면서 매출이 2배로 늘었습니다.
무엇보다 반가운 건 유기를 찾는 젊은 고객들이 부쩍 늘었다는 겁니다.
[양재원/디자이너 : "패키지라든가 로고를 개선시켜서 일반 소비자들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게 개선했습니다."]
제품의 특성을 살리고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좋은 상품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석민수입니다.
라이트닝짜장 : 아니 kbs인데 댓글이 왜 이렇게 없어...
은하 : E학습터로 왔다
오이 개극혐 : 헐

... 

#식품 포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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