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묘목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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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키라 조회 11회 작성일 2022-01-09 17:29: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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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팔아요' 경산 묘목시장 봄 맞아 활기

전국 묘목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묘목단지가 경산에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코로나19로 썰렁했던 지난해 봄과는 달리, 올해는 전국에서 묘목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묘목시장에도 다시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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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시장 2022년도 나무시장이 열렸습니다 나무는 언제 심는게 좋을까요, 전통정원, 사계라일락, 가을묘목시장, 국제원예종묘

묘목시장 2022년도 나무시장이 열렸습니다. 나무는 언제 심는게 좋을까요, 전통정원, 사계라일락, 가을묘목시장, 국제원예종묘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시청자님들 팔공산 응추리 조경과구들장농장에 주먹만한 알밤이 떨어져 뒹구는걸 보니, 이제 완연한 가을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해 졌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는 코로나시국과 맞물려 그 중요성이 특히나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셔츠 입고 다니시더라도, 가벼운 윗도리 외투 정도는 준비하셔서, 갑자기 쌀쌀해진 아침저녁 날씨에 대비 하시는게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귀농귀촌하여 텃밭이나 농촌 정원에 심으면 좋을 만한 추천할만한 나무들이 뭐가 있는지에 대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해마다 봄이면 나무시장에 들러서 묘목가격과 시세 그리고 잘나가는 인기상품 등을 소개해 드려 왔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조경수에 대한 새로운 소식과, 지금 가을 묘목시장이 열리고 있는데, 여기에 대하여도 알아보겠습니다.
몇 일전에 국제원예종묘에서 메일 한통이 왔습니다.

2021 가을~ 22년 봄 묘목 예약접수를 받고 있다는 소식인데
여기에 대하여도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귀농귀촌의 아이템
전통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향기나는 조경수 라일락에 대한 새로운 소식입니다.
그것은 바로 사계라일락, 하이브리드 라일락 이라는 조경수입니다.
귀농귀촌하시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게, 나무를 심을 계획 일거라 생각합니다.

묘목심는 시기는 언제가 가장 좋을거라 생각하시나요?
일반 사람들이 알고 계시는 나무심기 가장 좋은 시기는,
3월에서 4월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것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늘 상 들어오던
산소 단장하는 한식과 식목일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때는 지팡이를 꽃아 놓거나, 가지를 꺽어서 꽂아
놓아도 싹이 난다고 할 만큼 활착이 왕성하고, 살음율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 같이 귀농귀촌하여 나무, 또는 과수목을 심게 된다면,
진짜 중요한 것은 나무의 빠른 성장이 될 것이기 때문에, 봄에 심는 것
보다가는 가을에 심는 것이 유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내년 봄에 심는 것 보다가 지금, 즉 가을에 심게 되면, 나이가 한 살
많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동해 피해가 없는 수종에 한해서 가을식재가 유리하다는 것이지,
추위에 약한 남부수종을 가을에 심게 되면 그대로 말라 죽어버리게 된다는 점
분명히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묘목은 하이브리드 라일락과 스텐다드형 라일락이 되겠습니다.
정원이나 공원 입구에 단정하게 우뚝 솟아 누구라도 단번에 알아 볼수 있고, 기억에 오래 각인 될 수 있는 나무를 지표수라 할 수 있는데, 이런 나무는 대게 소나무나 향나무 같이 키가 크고, 수관이 포스가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나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스텐다드형 라일락은 한눈에 쏙 들어오게, 타조발 같이 줄기만 올라오다가 어느정도 올라온 지점부터 가지가 모여 있어서 우뚝 솥은 느낌을 주는 나무입니다.
그러면서 향기가 좋고 꽃도 화려하게 피니 일석 삼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원이나 공원의 대표나무로 키워도 모자랄 것같지 않은, 스텐다드형 라일락이 조경식재설계시 새로운 대세를 떠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원입구나 공원, 또는 원로의 중요 부분에 심어, 그곳의 상징성을 지닌, 포인트 수목으로 심어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또하나 하이브리드 라일락입니다.
하이브리드라일락이란 일년에 꽃이 2번 피는 새로 개발된 신품종 라일락입니다.
봄에 피었다가 지고나면, 여름에 다시 피는 라일락 상상이 가나요?
멋질 것 같지 않나요?
세력이 좋을 때에는 가을에 한번 더 필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원에 향기를 풀어 두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4월에 피는 라일락과 수수꽃다리, 5월에 피는 털개회나무,
6월에 개회나무, 7월에 꽃개회나무, 버들개회나무 등을
심어서 오랫동안 리라꽃 향기를 만끽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사계라일락 하나면 모든 것이 완벽하게
해결되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하이브리드라일락이란?
꽃이 봄에 한 번피고 지고나서 다시, 여름에 한 번 피는 신품종 라일락을 말합니다.
원산지는 네덜란드 인데, 뿌리를 수입하여 포트묘를 만들기 때문에, 당년에는 꽃이 많이 피지 않지만, 봄꽃이 지고난 후 꽃대를 잘라주면, 여름에는 2배이상 많은 꽃을 볼수 있겠습니다.
하이브리드라일락은 미스킴라일락의 일종으로 향이 진하고, 수형이 단정하여, 가정의 정원에 심으면 좋고, 공원수로 심어도 좋을 것 같은 조경수라 할 수 있겠습니다.


국제원예종묘에서는 2021 가을~ 22년 봄 묘목 예약접수가 시작 되었는데,
올해 추천하는 몇가지 조경수들에 대하여 알려 드리겠습니다.

천상의 포도라고 불리는 루비로망 품종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도로
2021년 한 송이(1kg)에 무려 8만원에 판매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1년도에 인기 있었던 포도가 몆종이 더있는데요.
바이올렛킹, 샤인머스캣, 블랙사파이어, 마이하트, 미화희 등이 있습니다.

천도복숭아 신비와, 백도 복숭아 서왕모, 사과 대추 ‘태상왕대추’, 자두 도담,
항암 성분으로 유명한 그라비올라, 가시 없는 민산초나무, 가시 없는
민음나무, 가시오갈피, 개량참두릅, 고로쇠, 구기자, 슈퍼도라지, 벌나무,
민꾸지뽕, 민두릅, 상동나무, 오미자, 음나무, 참중나무, 헛개나무 등도
분양예약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조경수로는 향이 좋은 향수작약이라는게 있다는데 저도 한번
향기를 맏아보고 싶네요.
침엽수로는 블루아이스, 썰프레아, 블루엔젤, 블루애로우,
문그로우, 스마라그, 사철나무로는 매직스노우와, 댄스딜라이트,
국수나무, 매자나무, 배롱나무, 안개나무, 등등등 올해 가을
묘목과 내년봄 묘목을 예약받기 시작하였다는 소식입니다.



귀농 귀촌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전통정원에 상당히 관심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간단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우리나라 전통정원에서는 티없이 똑바로 자라는 나무보다는, 이리저리 굴곡되고 볼품없는 나무를 정원에 두고, 민초들의 모진 애환을 통감하는 선비 정신을 귀하게 여기는 정서가 있습니다.

전통정원은 직선보다가는 곡선을 선호하고, 하나의 아름다움 보다가는 크고 작음, 거칠고 부드러움, 색상과 형태의 조화로움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전통정원에는 조그만 연못과 그 안에 석산으로 만들어진 작은섬에 누울 듯이 이리저리 꼬부라진 소나무나 향나무를 심어놓고, 작은 다리로 이어 그곳을 지나다니며 감상하기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연못 가까운곳에 기암괴석을 흩어 놓기도 하고, 여러 개의 돌을 모아 놓기도 하며, 첩첩이 쌓아 석가산을 만들어 놓기도 하였습니다.

사람이 걸어다니는 원로는 지형과 지세에 따라 자연스레 설치하여 자연에 잘 동화되게 하였고, 배수구나 계단도 무리하게는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귀농귀촌하여 농촌에 정착하게 되면 대부분 마당이 있을것입니다.
그 마당 한쪽 적당한 공간을 이용하여 자그만 전통정원 만들어 가꾸어 가시는 것도 정서적으로 좋은점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식물을 만지고, 흙을 북돋구어 주고, 물을 길어다가 꽃을 가꾸고, 흙을 만지고, 잡초를 매는 분들은 대부분 정신적으로 안정감이 있고, 건강한 삶을 누리시는 것 같더라구요.

앞으로 같은 관심사를 가지신 시청자님들을 위하여, 가끔 전통정원에 대하여 정리하여 공유하는 컨텐츠를 만들어 볼 생각 이라는 말씀드리며, 오늘의 전통정원, 사계라일락, 가을묘목시장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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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 너무 잘 듣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균 : 광고 보고 왔는데,, 또 광고 하시네요
조경과구들장 : 감사합니다
조경과구들장 :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2021년도 묘목시장 나무시장이 열렸는데요, 경산묘목시장과 옥천나무시장의 묘목가격동향과, 좋은 묘목 싸게 구매하는 핵심팁,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도 묘목을 구할 수 있어요

2021년도 묘목시장 나무시장이 열렸는데요, 경산묘목시장과 옥천나무시장의 묘목가격동향과, 좋은 묘목 싸게 구매하는 핵심팁,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서도 묘목을 구할 수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팔공산조경과구들장입니다.

좋은 묘목 싸게 구하는 방법은 바로 전국에 산재해 있는 지역 산림조합의 묘목전시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국최대규모의 묘목시장이라고 해서 찾아가 봤지만 별거 없다는 것입니다.
산림조합은 전국 128곳 시군에 거의 다 산림조합이 있는데, 이곳에서 나무전시판매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2월 중순 부터 4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합니다.

산림조합은 나무판매장에 산림경영지도원을 두어, 방문자들에게 나무를 고르는 요령과, 묘목을 심는 방법, 등을 안내를 한다고 합니다.

좋은 묘목을 고르는 방법은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고, 상처가 없는 것, 유실수의 경우에는 가지에 흠이 없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그리고 접목은 접목 부위를 흔들어보아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뿌리분이 있는 큰나무의 경우에는 발육이 양호하고 뿌리에서 분이 놀지 않고 단단히 고정되어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일반인들은 자기의 지역 산림조합에 전화하여 묘목시장위치를 확인하고 구매문의하시면 친절상담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의 묘목가격 동향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전국 대표적인 나무시장 경상북도 경산묘목시장과 충청북도 옥천군 나무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묘목가격은 얼나마 하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지난해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은 데다가 올해 초부터 북극발 한파가 밀려와 영하 20도 까지 온도가 떨어지는 날이 4∼5일간 이어지면서 작황이 나빠져 공급량의 절대적부족현상을 맞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일반품종으로 신품종이나 귀한품종은 가격이 다를수 있습니다.

먼저 경산묘목시장입니다.
사과, 배는 1만5000원,
이중묘는 1만원선입니다.


포도 캠밸은 삽목묘가 3000원,
개량 청포도 샤인머스켓 접목묘는 1만1000원,

복숭아는 6000원,
복숭아 신품종 신비, 옐로드림, 경도 등은 8000~1만2000원,

대추는 복조와 왕대추가 7000원,
호두 실생묘는 5000원, 접목묘는 1만5000~2만원,

자두, 감, 밤, 앵두, 체리 등은 대부분 지난해와 비슷한 3,000~10,000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합니다.

옥천군 이원면 나무시장의 가격입니다.
접목한 지 1년 된 사과나무, 감나무는 7천원,

배나무는 5천원,
대추나무와 호두나무는 6천원,
으로 각각 올랐다고 합니다.

청포도 신품종 샤인머스켓은 12,000원,
포도 캠벨 묘목은 1,200원,

매실나무 3천원,
살구나무 4천원,
복숭아묘목은 5천원,

옥천 이원면에는 유실수와 조경수 묘목의 거래량기준 전국의 70%가 거래되고 있어서 여기서 형성되는 가격이 전국 묘목시장 가격을 결정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의 나무시장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가 좋으셨다면 구독과 조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팔공산조경과구들장이였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sung hak : 최고입니다.
응원합니다.
자유로운 영혼 : 대체적으로 산림 조합묘목이 실과가 잘안달려요
조경과구들장 : 감사합니다
조경과구들장 : 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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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묘목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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