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컬러 조회 44회 작성일 2021-01-18 19:22:54 댓글 0

본문

숙종대에 일어났던 3번의 환국 정치 풀-스토리 총 정리

#경신환국 #기사환국 #갑술환국

↓ 다음 이야기
★ 조선 39화 =


안녕하세요. 알고티비입니다.

38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숙종은 인현왕후와 장희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까지 서인과 남인들을 요리조리 요리하며 왕권을 강화해 나갔으며, 서인과 남인들은 각자의 정치적 입지에 따라 상대방을 보복하며 밀어내기에 이릅니다. 붕당의 순기능은 마비가 되고, 오히려 붕당끼리 치고, 박고 싸우게 되면서 붕당의 당쟁은 이때를 기점으로 각자의 정치 권력과 욕심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리며, 구독과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 ^^

★ 3/1부터 매주 월, 수, 금 3회씩 업로드 예정입니다.

[가짜역사깨기2] 고고학으로 찾아보는 환국

#환단고기#환국#배달국#단군조선#삼한#삼조선#대부여
제 채녈 재생목록에 다른 동영상 넣었다고 해서 제가 100%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역시나 걸러서 들으실건 걸러서 들으셔야 한다고 봅니다.
유튜브의 사이비 역사 동영상을 박멸하는 그날까지!!!


제대로된 역사를 세우기 위해, 역사 유튜버들의 후원을 기대합니다.
저 이외에도 제대도된 역사 유튜버(학자)들을 보시면, 후원해 주세요. 그래야 유튜브의 역사 동영상들이 바뀝니다.
*** 페이팔 : chin_o@msn.com
*** 계좌 : 하나은행 김진헌 621-910337-93808

경고 : 위 영상은 국뽕이 치사량입니다 (8분 순삭ver.) #효기심61

#국뽕 #중국역사 #만주원류고 #문자의옥 #아편전쟁 #효기심


아편전쟁
드디어 청나라와 대영제국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청나라는 원나라 이후 중국대륙에 있던 국가들 중 가장 큰 영토를 자랑하던 국가였습니다.
조선 미얀마 태국 베트남 네팔 그외 중앙아시아 국가들
그 주변 국가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아시아의 호랑이처럼 굴기도 했었죠.
그러나 그건 아시아라는 오지게 큰 우물 안에서
이빨 빠진 호랑이 짓에 불과했습니다.

청나라건국세력 : 100만명
한족 : 1억명
1억명의 한족을 100만명의 여진족이 통치하게 된 국가.
바로 청나라였습니다.
문제는 한족이 오랑캐취급하던 여진족이 그것도 100만명밖에 안되는데
1억명의 나머지 인구를 통솔하려 했으니
나라 통치가 원활하게 될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청나라는 이런 짓을 시작합니다.
1660년 문자의 옥 : 지식 계급인들의 사상을 탄압하고 언론을 통제한 것
과거 명성황후에서 극한의 폐쇄주의를 보여줬던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 유동근씨를 보면서
효기심의 조카가 꼰대도 어떻게 저런 꼰대가 있냐고 저에게 질문했던 적이 있었는데
청나라는 그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습니다.


공자 맹자 묵자 노자 장자 한비자
아무리 청나라가 여진족이 다스렸어도
그 옛날부터 한족들이 지들 학문이고 우리것이 좋은것이여 라고 하며
국뽕 치사량급으로 얘기하던 수 많은 학문들이 여진족들에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싹다내버립니다.
청나라 여진족들은 1억명의 한족을 통치하기 위해서
한족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우수한 학문이라고 취급하던 국뽕 자부심 개쩔던 수 많은 지식과
그 지식을 따르려던 수 많은 한족들을 잡아 죽였습니다.

50만명~250만명
최대 몇백만명의 한족이 이시기 처형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흠정'만주원류고' : 청나라 건륭제의 명령으로 만주인(여진족)의 역사를 정리한 것
이시점에서 중국 1,2,3,4편 내내 금나라 여진족 드립칠 때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달던 만주원류고를 알고 갑시다.
만주원류고는 청나라의 건륭제의 오더로 만들어진 여진족의 기원을 연구한 책인데
우선 중국편에 있었던 국뽕 치사량 댓글들의 내용들을 보면

인간 효기심은 몹시 흥분 몹시 혼란스러웠습니다.
실제로 만주원류고에서 부여 삼한 백제 신라등이 만주족 여진족과 관련이 있다고 얘기를 하긴 합시다
만주원류고에 따르면 부여와 삼한 백제 신라 등의 국가들을
여진족이 다스렸다고 얘기합니다.
한마디로 청나라판 동북공정인거죠.
한반도와 한반도 북부까지 있던 부여 삼한 백제 신라가
한반도가 아니라 현재의 만주지역에 있었다고 얘기를 하면서
신라 백제가 원래 만주족.
즉 여진족이 다스리던 국가라는 드립을 치는 내용인거죠
원래 국뽕에 취하면 지들 멋대로 해석하는 법.
신라의 후손이 여진족이고 그 여진족이 금나라와 청나라를 만들었다는게 아니라
(띠용 : 신라는 원래 한반도보다 위에 있었고 여진족 다스렸다!)
청나라 여진족들은 저따위로 동북공정급 얘기를 했던겁니다.
현재 한국 국뽕계에서는

둘다 동시에
중국 동북공정에 대항하고자 여진족 청나라가 신라 백제 고려의 후손이라며
이 만주원류고를 인용하는 어마무시한 말도 안되는 시도를 보이기도 하는데

현재 대략적인 한국 국뽕계의 패턴은 이러합니다.
중원 한족이 말하던 오랑캐 동이족
과거 중국 중원의 한족이 지들 빼고 싹다 오랑캐라고 개무시할 때 말했던 동이족.
그런데 한국 국뽕계에서는 여진족들이 한반도와 같은 핏줄인 동이족이라는 드립을 치더니
이제는 청나라가 같은 한민족이 다스렸던 국가라면서
과거 청나라 여진족 건륭제가 여진족들이 한족들한테 개무시당할까봐 청나라판 동북공정하려고 만든 이 만주원류고의 내용을
이런식으로 지들멋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만주원류고의 내용은 청나라 건륭제가 여진족 이미지메이킹하려고 만들었을 수도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기도 해서
그냥 청나라판 국정교과서 정도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효기심은 종교가 없으면 그냥 종교가 없다고만 생각해왔는데
생각보다 우리 일상에 종교는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효청자분들은 특히나 국뽕 종교에는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청나라가 급하긴 급했나봅니다.
원나라(1271~1368)
과거 100만명의 몽골족 원나라가 100년도 안되어서 한족 명나라에게 다시 뒤집힌 것을 보고
수 많은 한족들을 탄압하기 시작했고
게다가 과거 영화 황비홍을 볼 때 흔히보였던 저 변발을 한족들에게 강요하기 시작했죠.
저 100만명의 여진족이
1억명 한족의 문화를 아예 바꿔버리려고 시도했던겁니다.
그래서 건륭제 때는 수 많은 한족들이 사바사바를 하기도 했는데
그런데 한족들 중 지 칭찬해주는 말을 해도 트집잡아서 죽이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이 시점에서 이것을 분명하게 알아야합니다.
중국대륙에는 한족의 국가들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한족국가들을 몽골의 원나라가 먹어치웠었죠.
그 몽골을 다시 한족들의 국가 명나라가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오랑캐취급하던 여진족의 청나라가 들어선거죠.
이렇게 중국의 한족과 수 많은 민족들이 오지게 싸워댔던 과정

이것을 이해해야 그놈에 중
왜 그렇게 쑨원장제스와 마오쩌둥도 중화에 집착을 했는지
그리고 중화사상을 한족들이 왜그렇게 빨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자격지심 오지게 심했던 청나라 여진족왕조
당연히 수 많은 외국과의 교역이나 무역들도 오지게 폐쇄적으로 진행하기 시작했고
다른 국가들의 문물까지도 배척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강력한 쇄국정책로 국가를 운영하기 시작했던거죠.

그 시기 대항해시대를 거친 유럽이 어마무시한 속도로 발전할 동안
청나라는 기술은 평타치만 치기 시작합니다.
이후 1800년대에 들어서 갭이 얼마나 차이가 났을까요?

드디어 평타치만 치던 청나라와 지금은 개털이지만 당시 전 세계 초강대국 대영제국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과거 고대 중세까지 어마무시한 문명으로 중동아랍과 유럽까지 영향을 미쳐왔던 중국대륙은
대항해시대와 산업혁명까지 겪기 시작한 유럽과 어마무시한 넘사벽 갭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1700년대 후반 영국으로 부터 독립한 영국인들 미국때문에 오지게 많은 군비를 사용했던 영국

영국은 군비들 때문에라도 자신들의 물건과 식민지에서 싸게, 공짜급으로 후려쳐온 물건들을 최대한 빨리 많이 팔아먹어야 했었는데
인구도 많고 광활한 영토를 지녔던
청나라는 영국에게 넘나 금싸라기였습니다.
그렇게 청나라와 영국이 본격적으로 무역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청나라와 무역을 하게되자 영국은 어마무시한 무역적자가 시작됩니다
위성지도를 조금 뭐랄까. 짜부러트려. 그거 지도가 너무 양옆으로 퍼져있어.
당시 영국은 청나라로부터 수 많은 영국인들과 유럽인들이 필요했던 홍차를 포함해서 사치품 도자기 비단등도 수입했었는데
영국은 청나라에 수출한게 시계나 망원경같은 것들이었습니다.

당시 시계나 망원경은 오지게 비싸서 단순히 보면 영국에게 개이득인 무역같아보이기도 하는데
청나라 1억이 넘는 인구 중 시계나 망원경을 구매할 사람들은 청나라 고위층이나 가능했습니다.
게다가 청나라는 영국으로부터 수입한 물건들에 대해서 관세까지 매기고 수입량까지 제한하는 현재로는 관세를 이용한 보호무역과 같은 무역을 했었습니다.

영국은 안그래도 군비때문에 돈이 후달리는데
청나라 때문에 더더욱 후달리기 시작합니다.

이 무역적자를 해소할 유일한 방법은
대영제국의 식민지 인도에서 후려쳐오던
아편 뿐이었습니다.
영국은 국가 대 국가 무역에서 서로 막아야할 밀무역을 국가가 솔선수범해서 아편 밀무역을 시작합니다.

--------------------------------------------------------------------------
★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알람설정 해야 알람이 갑니다.

★ 소재보내는 곳 : hyosaki@hanmail.net
★ 효기심 후원 : https://toon.at/donate/hyogisim
★ 효기심 인스타 : https://goo.gl/1HnLvW
★ 효기심 공식주소 : (우편번호:04783)서울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에스팩토리 B동 2층(받는 사람 : 효기심)

COPYRIGHT ⓒ 2017 HYOGISIM ALL RIGHTS RESERVED

... 

#환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81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angbuklib.seou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