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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럭셔리 조회 63회 작성일 2021-06-07 06:59: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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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중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이유는? / YTN

[앵커]
스위스의 한 중학교에 한국어 수업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어려운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유영미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스위스 취리히 주의 한 중학교, 한복을 차려입은 학생들이 절하는 법을 배웁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다음엔 다리를 뒤로 보내고 허리를 굽혀야 해."

이번엔 한국어 수업 시간입니다.

공식 언어가 4개인 스위스, 어렸을 때부터 외국어 두 개쯤은 쉽게 구사하는 아이들이지만 한국어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눈팔지 않고 열심입니다.

[에렌 소이돌로 / 아엠틀러 중학교 학생 : 이름이 뭐예요? 그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샬롯데 베르니 / 아엠틀러 중학교 학생 : 한국말 배우는 건 무엇보다 문자가 달라서 아주 어려워요. 독일어와 프랑스어와 영어는 모두 비슷한데 한국어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곳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 수업이 개설된 건 지난해부터 한국 정덕 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기 때문입니다.

오는 5월 한국 방문을 앞두고 준비 수업을 듣고 있는 겁니다.

[신둘순 / 취리히 한글학교 교장 : 이왕 가는 김에 한국어를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더 좋지 않을까 더 얻는 것이 많지 않을까 해서 제가 제안을 했어요.]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진취적인 양국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2년 전 유럽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기 위해 한국 선생님들이 스위스를 방문했습니다.

아엠틀러 중학교의 젊은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의 시각을 넓혀주자며 결연을 추진했습니다.

[클레멘스 파치라트코 / 아엠틀러 중학교 교장 : 전체적으로 보면 여행을 통해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문화를 접하고 배우는 건 학생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줄 겁니다.]

학생들의 열의도 대단했습니다.

모두 25명이 한국행을 지원해 9명이 선발됐습니다.

아이들은 이미 케이팝이나 컴퓨터 게임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클레멘스 파치라트코 / 아엠틀러 중학교 교장 :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지난 9월 전교 회의를 했어요. 모든 학생과 교사들을 체육관에 모아놓고 내가 계획하고 있는 이 교환 프로그램에 대하여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엄청난 환호가 있었고 아주 많은 아이들이 열광했습니다.]

지난 12월, 한국 학생 9명이 먼저 스위스를 다녀갔습니다.

그 뒤 서로 온라인으로 우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드린 불리 / 아엠틀러 중학교 학생 : 지난 겨울 한국에서 온 친구들은 모두 친절했어요. 한국인은 모두 그들 같을 것 같아서 기대돼요.]

[레온 바흐테 / 아엠틀러 중학교 학생 : 우린 서로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교정에서 수업 끝나고 함께 축구 하면서 놀았고요.]

한국 방문을 기대하며 한국어를 배우는 스위스 학생들, 한국 친구들과 함께할 봄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취리히에서 YTN 월드 유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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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MinKook DaeHan : 아이들에게 국경의 의미는 선에 불과합니다. 촛불시민들( )은 미래를 위한 시도를 환영합니다.
고명희 : 우리나라도 스위스어 배우자

[장혜지] 일본 교환학생이 되었다! ✍️ / 브이로그 / 국제교류 / 자매결연 / 쇼린국제고등학교 / 일본 국제교류 / vlog

안녕하세요 여러분 !
제가 국제교류 활동이 있고나서
여러모로 바빠서 편집을 하지 못 해서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여ㅠㅠ
너무 늦어서 죄송하구, 이렇게 기다려주신 구독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브이로그는 제가 일본 교환학생이 되어서,
파트너 친구들이 한국에 왔을 때 했던 활동들을 브이로그로 찍어봤어요 ! 제가 일본어 실력이 저땐 정말.. 거지같아서... 이 점 양해부탁드리구.. 재미있게 봐 주세요 ^^!! 질문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WHO 총장 자화자찬 발표에 한국 국민들 '줘도 안한다' 선언.. 뜻밖의 한국 반응에 세계가 급당황 '한국만큼 현명한 곳 있었는가'

#한국

최근 백신 접종률이 급격하게 상승하자 WHO 측에선 이를
자신들이 신속하게 허가를 내주었기 때문이라며 자화자찬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외신보도가 이어지며, WHO 총장이 연임을 노리고
실적 홍보에 나선것이 아닌가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 WHO총장이 연임을 목표로 하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해외 여론은 세계보건기구를 위해서라도
조금더 실력을 갖춘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진단하며
과거 한국인 WHO 총장시절을 콕 찝어 이야기 했습니다

다음번 WHO총장도 한국인이 되어야한다는 여론입니다
하지만 정작 한국인들은 WHO총장 자리는 줘도 안한다며
극구 사양하고 나서고있습니다
그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나는나 : 낯가죽 두꺼운게 중국놈급이네. 중국돈을 얼마나 많이 받아 쳐먹었으면 저럴까.
에클레시아 : 어디 중국이 공짜로 백신 줬나? 그거로 잇권 챙기기 했는 거 다 아는데....
암튼 코로나 시국으로 WHO라는 국제기구 신뢰성이 땅에 떨어진지 한참 지났다.
이순홍 : WHO와중국의 짜고치는 고스톱을 누가 믿을런지 세계가 중국것을 믿을수없다는것을 이미 알고있는데 또 거짓부렁이를 퍼트리고있네
서대균 : 양심없는 인간들의단체
MBC Jeong : 웃기네 애초에 WHO가 바이러스 대해 말만 빨리했어도 이런 꼴 안당했지 참 뻔뻔하다 그렇게 중국이랑 손잡고 돈벌고 싶냐? 중국 백신을 어떻게 믿고 맞아? 중국이 세계 안정화에 힘쓴다? 웃긴다 중국은 그저 돈 벌기 위한거지 저런 공산당 따위가 세계를 걱정해? 처음부터 중국하고 WHO가 돈을 벌기위해 바이러스를 뿌린거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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