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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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함 조회 3회 작성일 2022-11-29 13:02: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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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성으로 바꿀 수 있을까? 어떻게 할 수 있냐면요.

"엄마 성도 쓸 수 있다고? 그거 어떻게 바꾸는 건데?"
썸머의 좌충우돌 모성쓰기 조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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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호주제가 폐지되면서 어머니 성과 본을 따르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부성원주의 원칙'은 남아있어 실제로 어머니 성을 물려주거나 변경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성인이 되어 어머니의 성으로 바꾼 준영님과 박은주 변호사님을 썸머가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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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닻별 : 왜 성바꾸는데 친부의 동의가 필요하지..? 왜..?
몽몽도리도리 : 요즘은 혼인신고시 자녀성을 어느쪽으로 따를지 선택권을 주긴하더군요
저희는 자녀계획이 한명밖에 없다보니 저도 제 성을 물려주고싶어서 이문제에대해 논의를 했었어요
그때당시 대화가 굉장히 서로 불쾌하게 끝났던 기억이 나네요
양가 어른들부터 사회적인식(편모가정,미혼모가정으로 착각하고 그로부터 생길 편견등)
때문에 결국 남편성을 따르기로했고
대신 아이이름 두글자중 첫자에 제 성을 넣는것으로 합의봤어요
서로 조금씩 양보했지만 결국 호적상 성은 아빠성을 따르게된거죠
법제도의 정비도 필요하겠지만 사회적인식 개선도 절실하다고 느껴집니다
정원 : 법조문을 읽으면서는 차별이 감지되기는 하더라도 제도적으로 모성을 따르는 선택지가 가능은 하니까 그래도 긍정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또 아주 달랐네요 지금 이 법을 만들기 위해서도 한참을 애썼는데 또 애써야한다는 것이.. ㅎ 관심있는 내용이었는데 넘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다음 편도 기대함서 기다리고 있겠숩니다
LUCY : 저와 동생 이렇게 남매의 성을 어머니 성으로 바꾸면서 변호사를 선임하는 비용이 500이었습니다.
저도 최진실님 사례가 실린 신문기사를 보고 결정했구요. 지금은 어머니성으로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어머니의 성도 결국은 남성의 성이다는 우리의 기존 남성중심적 사회에서 살아왔다는 사실을 꼬집는 것 밖에 되지않아요. 이렇게 계속 여성인 어머니의 성을 쓰다보면 외할머니의 성을 물려받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이번영상 너무 저와 가까운 영상이라 열심히 봤네요.
항상 좋은 주제와 영상 너무 감사합니다.
변호사 언니 : 안녕하세요, 두 번째 자문위원으로 출연한 이혼 전문 박은주 변호사입니다. 앞으로 여성의 권익이 더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벽이 좀 약간 높네…?"

*성본변경* 안녕하세요 이제는 임찬미입니다 ✌️

마이구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목 보고 깜짝 놀라셨죠?
인스타그램으로 이미 소식을 접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나도 특별한 일, 20살부터 하고 싶었던 일
드디어 성본 변경을 했어요!
27살에 드디어 어머니의 성을 따라 살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특별한 일인 만큼, 여러분과 꼭 소식 나눠야겠죠?
앞으로 임찬미의 행보!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구독좋아요알림 설정 그리고 댓글까지 부탁드려요
김관희 : 임찬미 축하해~~ 더 행복한 삶이 되길 바랄게!!
꽃부채살 : 넘 멋진 찬미ㅜ 응원해요
랴 : 찬미언니의 실행력을 존경해요 ...
임찬미로서도,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_< ❣❣
맥프린스 : 어머님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시네요.
어머님의 진심이 느껴져서 제 맘도 너무 따뜻했습니다.
마지막에 자녀들에게 '미안하다고는 말 안할께'에서 어머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진짜 아이들을 사랑을 다해 키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찬미씨를 잘 모르지만 훌륭한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찬미씨도 어머니도 홧팅!
방금 사미인곡을 봤는데 예전에 본 기억이나네요. ㅎ
람 : 울 찬미언니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라요

창씨개명이 바꾼 것들

〈타임라인〉
0:00 도입부
0:33 흐트러진 에도시대의 인명
2:51 메이지 유신과 일본 인명의 개혁
3:28 성과 씨, 조선과 일본
5:04 창씨개명의 배경과 의미
8:19 창씨개명의 사례
10:21 반응과 흔적, 마무리

〈참고문헌〉
미즈노 나오키(2008), 『창씨개명――일본의 조선지배와 이름의 정치학』, 산처럼.
尾脇秀和(2021), 『氏名の誕生――江戸時代の名前はなぜ消えたのか』, 筑摩書房.
전경수, 최미희(2017), 「일제의 창씨개명 정책 실시와 조선민중의 은항책(隱抗策)」, 『근대서지』 16, 근대서지학회.
坂本眞一(2000), 「明治民法의 성씨제도와 創氏改名(朝鮮)·改姓名(臺灣)의 비교분석」, 『법사학연구』 22, 한국법사학회, 155–190.

〈BGM〉
FREE BEAT 2014 by DeeTunez

#창씨개명

연락 및 문의 - bungbungnue@gmail.com
장무근 : 일제때 누가 창씨개명을 미치노미야 히로히토로 했다는... ㅋㅋㅋ
김헌식 : 근데 단순히 민족주의를 자극하는 내용이 아닌 전문적인 분석이라서 너무 좋아요 매번 감사드립니다
크루엔버즈 : 언어학적 관점에서 이렇게 해석 해주시다니... 이런 귀한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j Bae : 단 1초도 눈을 떼지 못했을 만큼 알차고 흥미진진한 내용이었습니다. 공중파에서 전문가 붙혀서 제작해도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했을 작업을 개인이 이토록 훌륭하게 해낸다는 것이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김명주 : 창씨개명을 역사적으로 설명해 주시니 너무 재밌어요. 언어학 관점에서 역사적으로 알려주시니 정말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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