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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찌게미 조회 4회 작성일 2022-10-05 09:08: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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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0장 [쉬운성경] Book of Genesis [여인의 후손이신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창조주] 죄인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언약을 맺으시는 은혜의 하나님!

한글 성경은 '창세기'이다. 하지만 히브리어는 '태초에'라는 뜻의 '베레쉬트'이다. 창세기는 70인역에서 ‘기원’이란 의미로 사용하자 영어와 한문, 한글 번역 성경은 創世記, Genesis로 정했다. ‘로쉬트’는 ‘머리’ ‘처음’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요한복음 1:1에 ‘태초에’의 헬라어 ‘아르케’는 히브리어를 번역한 것이라할 수 있다.



창세기 1:1 부분

70인역(LXX): ἐν ἀρχῇ ἐποίησεν ὁ θεὸς τὸν οὐρανὸν καὶ τὴν γῆν

NA8: 1Ἐν ἀρχῇ ἦν ὁ λόγος, καὶ ὁ λόγος ἦν πρὸς τὸν θεόν, καὶ θεὸς ἦν ὁ λόγος.

NA28: Ἐν ἀρχῇ ἦν ὁ λόγος, καὶ ὁ λόγος ἦν πρὸς τὸν θεόν, καὶ θεὸς ἦν ὁ λόγος.

두 곳 모두 정확하게 ‘ἐν ἀρχῇ’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혹자들은 창세기 1:1의 ‘태초에’에와 요한복음 1:1의 태초에는 과도하게 다른 점만을 강조하지만 잘못된 것이다. 분명 같다고는 할 수 없으나 어떤 의미에서 동일한 관점을 전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저자
전통적으로 모세의 권위를 인정한다. 그러나 비평적 의미에서 모세는 아니다. 신명기에 모세의 죽음이 기록되어 있다. 모세적 권위를 가진 이가 창세기를 기록했을 것이다. 유대인들은 앞의 다섯 성경, 창세기-신명기를 '토라'로 부름, 기독교는 '모세오경'으로 칭한다. 예수님도 '모세의 글'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모세의 저작설을 지지했다. 신약 성경의 정경화 과정 속에서 ‘사도성’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처럼 모세의 권위는 모세오경을 이해는 기본 틀이다.



기록 연대



기원전 1446-1400년 어느 사이.



기록 목적



이스라엘의 출애굽 이유와 목적을 알리고, 신앙의 대상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소개하는 것이다. 애굽에서 고난을 받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통 속에서 울부짖었다. 하지만 모세를 통해 애굽을 나오고 홍해를 건너자 광야로 들어갔다. 애굽을 탈출하면 모든 것이 좋아 지리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고난이었다. 그들은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며 반항하며 역정을 냈다. 모세는 이스라엘이 왜 애굽을 나왔으며, 광야를 지나 가나안에 들어가야 하는지를 조성들의 언약을 통해 증명하려 했다.



창조와 심판, 아브라함을 통한 언약을 알게 함으로 광야를 헤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의 정체성과 현재와 미래를 보여 주려고 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과 우상들과의 차별성을 강조한다. 창세기를 읽으면 많은 이들이 수메르 문명에서 신화를 짜깁기해 창세기를 기록했다고 주장한다. 비슷하 점도 있지만 중요한 부분은 완전히 다르다. 신들이 아니 오직 '그 신'이며, 죽고 부활하는 신이 아닌 영원한 신이다.



주요 내용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첫사람 아담과 언약을 맺었지만 아담이 깨뜨렸다. 인간은 타락했고, 결국 다시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

타락한 인류의 번성은 오히려 저주가 되었고, 노아 때에 홍수로 멸하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언약을 맺으신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기원이 된다.



청세기는 시작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창조의 시작, 역사의 시작, 타락의 시작, 이스라엘의 시작들이 담겨있다.



창세기 구조



창세기의 구조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11장까지는 창조시기로 분류하고, 12-50장까지는 족장 이야기로 분류한다. 족장들의 이야기는 창조와 고대 세계 위에 서있다. 11장까지의 사람들은 보편적 사람이라면, 12장부터 등장하는 사람들, 즉 족장들은 특별한 사람들이다. 1-11장까지가 토양이라면 12-50장까지는 나무와 같다. 족장들의 이야기는 고대 창조 시대의 설화에 뿌리는 내리고 있다.



1부 1-11장



1-3장 창조와 타락

4-5장 타락의 결과

6-9장 홍수와 홍수 이후의 역사

10-11장 홍수 이후 죄악의 번성과 바벨탑 사건



2부 12-50장



12-23장 족장 아브라함

24-27장 족장 이삭

28-50장 족장 야곱

(37-50장 족장 요셉, 요셉 스토리는 야곱의 스토리 안에 있다.)



창세기 내용



1-11장까지는 대체로 창조 시대로 구분하며 다분히 신화적이다. 그러나 12장부터는 갑자기 아브라함 한 사람과 그 후손들의 이야기로 한정된다.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이란 네 족장 이야기로 마무리 된다.



1-11장 창조와 고대 역사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다. 6일 동안 창조하시고 칠일째 되는 날 안식하신다. 육일 동안의 창조는 치밀하고 상징적이다. 첫째날의 빛은 다시 넷째날에 창조된 광명체와 상응한다. 둘째날의 물의 분리는 다섯째 날의 물과 공간에서의 생물 창조와 상응한다. 셋째날의 물에서의 마른 땅으로 불러내심은 여섯째 날 동물과 사람의 창조, 그리고 에덴 동산의 창설과 상응된다. 하나님은 먼저 거할 공간을 만드시고, 후에 그곳을 채우시는 방식으로 일하신다.



2장은 사람의 창조가 기록되어 있다. 마지막 육일째 되는 날의 창조를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3장은 아담과 하와가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음으로 타락하고 저주 받는다. 뱀은 아담이 아닌 하와를 유혹하여 범죄하게 하고, 하와는 아담에게 자신이 먹던 사과를 건넴으로 함께 타락한다.(3장) 4장은 아담과 하와의 두 아들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가 나온다. 가인은 자신의 제사가 하나님께 열납되지 못하자 아벨을 죽인다. 가인은 저주를 받고 하나님 앞을 떠난다. 하나님은 아벨을 대신해 셋을 허락하신다. 5장은 족보가 기록되어 있다. 6-9장까지는 노아의 홍수가 내린다. 타락한 인류는 결국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을 당한다는 이야기다. 분명 생육과 번성은 하나님의 축복이었지만 죄를 지은 인간들의 번성은 오히려 심판의 대상이 된다. 선의 번성과 악의 번성을 극단처럼 닮아 있다. 결국 첫 세상은 홍수로 멸망 당한다. 11장에서 인류는 다시 바벨탑을 쌓은 하나님을 거역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흩으신다. 바벨탑 사건은 홍수 심판으로도 인간의 악함을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사람을 찾으신다. 마지막 셈의 족보가 기록되는데 그곳에서 자녀가 없는 아브람과 사라가 등장한다.



12-50장 족장들의 시대



두 번째 이야기는 족장들의 이야기다. 아브람과 이삭, 야곱, 요셉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나안에 도착한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이름과 땅과 자녀를 약속하신다. 기근이 들자 아브라함은 애굽으로 피난하여 사라를 빼앗긴다. 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은 재물을 가지고 애굽에서 나온다. 아브람의 출애굽 사건은 후에 일어날 출애굽 사건의 모티브가 되어 출바벨론 사건의 모형이 된다. 가나안에 다시 도착한 아브람과 롯과 헤어지고 다시 약속을 받는다. 아브람이 백세가 되어 이삭을 낳고, 하갈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쫓아낸다. 이삭은 리브가와 결혼하고 이십년 동안 아이가 없어 기도하다 에서와 야곱을 낳는다.



장자권을 빼앗은 야곱은 에서에게 쫓겨 외삼촌 라반이 있는 하란으로 도망간다. 루스라는 곳에서 잠을 자다 꿈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가나안 땅을 약속 받는다. 그 곳 이름을 벧엘, 즉 하나님의 집이라고 부른다. 라반의 집에서 이십년을 있으면 네 명의 아내를 얻고 11명의 아들과 딸 디나를 얻는다. 이십년이 차자 라반을 피해 가나안으로 도망가고 라반을 야곱을 쫓아간다. 둘이 결국 화해하고 야곱은 가나안에 돌아온다. 세겜에서 디나 사건으로 벧엘로 올라가고 하나님께 예배드린다. 라헬이 라마 근처인 베들레헴 길에서 베냐민을 낳다 죽는다. 그후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으로 팔려간다. 그 때의 나아가 열입곱이었다. 애굽에서 노예생활을 하다 꿈을 해몽하여 바로의 총리가 된다. 가나안에 기근이 들자 야곱의 아들들이 곡식을 사러 애굽에 내려와 요셉을 만나고 다시 재회한다. 야곱은 죽은 요셉이 살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믿기지 않았다. 결국 모든 가족을 이끌로 애굽으로 내려간다. 야곱은 죽고 가나안에 장사된다. 요셉도 죽음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데려 갈 때 자신의 뼈를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며 죽음을 맞이 하며 창세기를 끝은 내린다.



창세기에 나타난 하나님



-창조하시는 하나님



어느 성경이든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마땅하지만 창세기는 더더욱 그렇다. 먼저 창세기의 시작은 하나님의 창조로 시작된다. 하나님은 그하늘들과 그땅을 창조하신다. 다시 육일에 걸쳐 세상을 창조하신다. 육일 동안의 창조는 매우 상징적인 것으로 하나님의 완전성과 긍휼, 자비, 세밀한 등을 드러낸다. 창조는 곧 생명의 시작이며, 사명의 시작이다.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창세기에 나타난 두 번째 하나님의 모습은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언약을 서로간의 약속을 의미하지만 창세기의 언약은 하나님의 일방적 언약이다. 아담과 언약에서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하셨다. 이러한 언약은 복 주심으로 가능하다. 아담은 하나님의 언약을 깨뜨린다. 타락은 단순한 죄범함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뜨리는 중대 범죄이다. 언약을 깨뜨린다는 말은 곧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버린다는 뜻이다.



-심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첫 사역이 창조라면 두 번째 사역은 심판이다. 아담의 타락 이후 하나님은 뱀과 사람들을 심판하신다. 홍수로 타락한 인간들을 심판하신다. 그런데 족장 이야기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심판이 요셉에 의해 화해가 되고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는 실마리가 된다. 요셉은 분열과 적의, 반목의 이유들을 용서와 사랑으로 덮는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보시고 얼마나 좋아하실까?

-구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구원하신다. 허무한 인생을 사는 아브라함을 구원하신다. 애굽에서 고통 당하는 아브라함을 구원하신다. 부르짖는 야곱을 구원하신다. 구원하심으로 소명을 이루게 하신다. 감옥에서 세월을 허비하던 요셉을 구원하여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창세기 안에는 창조 타락 구속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Johannes Kang : 오늘도 귀한말씀 에 감사드립니다
LY : 항상 감사드리고있습니다.
갈급한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공홍기 :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실 기도합니다^^
Jenny Choi : 쉬운 성경으로 읽어주심에 항상 감사합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EASTSEA DONGHAE :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4년간 성경 7독을 목표로하고있는데.. 목사님덕분에 목표를 이룰수있을것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출애굽기 1-40장 [쉬운성경] Book of Exodus [너희가 나의 이름을 기억하고 예배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내가 가서 너희에게 복을 주겠다.]

1. 표제
오경의 다른 네 책들과 마찬가지로 출애굽기는 유대인들에 의하여 히브리어 성경의 첫 귀절을 따라서 “워엘레 셔모트”(We’eleh shemoth: 그리고 이름은 이러하니)라고 일컬어진다. “출애굽기”(Exodus)라는 이름은 두 개의 헬라어 단어가 복합된 것으로써, “엑스-호도스”, 즉 “출구” 또는 “탈출”을 의미한다. 물론 이 “탈출”이란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으로부터 그들의 고국으로 돌아온 것을 말한 것으로써, 맨 처음에 70인역에서 사용된 것을 라틴어 성경(Vulgate)이 차용하고, 이것을 다시 영어 성경에 그대로 전용(轉用)함으로써 일반화되었다. 이 명칭은 그 책의 중심되는 주제를 가리키는 것이다. “모세의 두번째 책”이란 부제는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나타나지 않으며 후대에 사람들이 첨가한 것이 분명하다.

2. 저자
출애굽기의 저자에 관한 문제는 오경의 모든 책들, 특히 출애굽기가 그것의 속편(續編)인 창세기의 저자 문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출애굽기는 그 책 가운데 어떤 특정한 부분들의 저자로 모세를 지칭하고 있기 때문에 오경의 저자를 규명하는 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컨대, 모세는 아말렉인들과의 싸움을 “책에” 기록했음이 분명하다(출 17:14; 민 33:2). 그가 출 20:21-23:33에 포함된 율례(律例) 곧 “언약서”(출 24:7)를 기록했음이 출애굽기 24:4에서 분명해진다. 출애굽기 34:27에 의하면, 그가 11-26절에 기록된 계시의 저자이다. 이와 같이 출애굽기 책 전체에 간직된 증거들이 그 책에 나타난 역사적 기록 및 다른 기록들의 저자로서 특별히 모세를 가리키고 있다. 모세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개인도 오경 가운데서 그것의 일부를 기록한 것으로 언급되지 않았다.
이 책 초반부에 나타나는 허다한 애굽 언어의 사용과 애굽인의 생활과 관습에 대한 정확한 묘사 등은 그 저자가 애굽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그 나라와 그것의 문화에 대하여 매우 잘 알고 있었음을 강하게 나타낸다. 요셉의 시대 이후로 출애굽의 이야기를 쓸 만한 자격을 갖춘 다른 히브리인은 아무도 알려지지 않았다. 오로지 모세만이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웠”다(행 7:22). 그런데 모세 저자설의 가장 강력한 증거는 신약에서 찾을 수 있다. 막 12:26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출 3:6을 인용하시면서 자신의 말씀의 출처가 “모세의 책”임을 명시하였다. 이러한 세 가지 사항들­그 책 자체의 직접적인 증언, 저자가 애굽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간접적인 증거,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언­은 모두 모세가 출애굽기를 기록했다고 하는 유대인의 전통의 정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3. 역사적 배경
모세의 첫번째 책 창세기는 세계의 창조로부터 부조 시대의 마지막까지에 걸친 여러 세기 동안의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역사에 대한 간단한 개요를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창세기의 속편(續編)인 출애굽기는 그 처음 두 장에서 약 80년의 역사를 개괄할 뿐, 이 책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단지 1년여의 기간에 일어난 역사를 다루고 있다.
고고학적인 증거의 결여로 말미암아 애굽에서의 이스라엘인들의 역사에 관한 여러가지 점들을 우리가 확정짓지는 못할지라도, 요셉과 야곱이 힉소스(Hyksos)시대 동안에 애굽에 들어갔다는 결론을 입증하기에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 셈족 계통의 통치자들인 힉소스 왕조는 그들과 인종적 연관이 깊은 히브리인들에 대하여 우호적이었고, 그들의 통치 아래서 요셉은 존귀와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외부로부터의 침입자요 지배자로서 힉소스 왕조는 비록 그들이 수완(手腕)있게 다스리고 신하들의 복리(福利)를 위해 일하였으나, 본토인인 애굽 사람들에게 미움을 사기가 일쑤였다.
힉소스 족속이 약 150년 동안(1730-1580 B.C.) 애굽을 통치했을 때, 상부 애굽의 애굽인 지방 제후(諸侯)이자 힉소스 왕조의 봉신(封臣)이었던 세케넨레(Sekenenre)가 반란을 일으켰다. 이 반역에 관한 기록은 좀 더 후기의 한 전설적인 이야기 가운데 나타나는데, 애굽의 독립을 회복하려는 그의 기도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그의 미이라는 머리에 끔찍한 상처를 갖고 있는데, 이것은 필경 그가 힉소스 족속과 싸우다가 전쟁터에서 당한 비참한 죽음을 말없이 증거하는 것일 것이다.
자유를 위한 진정한 투쟁은 세케넨레의 아들이자 후계자였던 카모세(Kamose)에게서 시작되었다. 그는 힉소스 족속을 상부 및 중부 애굽으로부터 추방하고 그들의 세력을 동부 삼각주 지역에 국한시키는 일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카모세는 힉소스 족속의 완전한 추방을 보지 못하고 죽었다. 그 일은 그의 동생 아모세(Ahmose)에 의하여 성취되었는데, 그는 미움의 대상인 원수들을 격퇴시키고 그들의 수도 아바리스(Avaris)를 항복시켰다. 아바리스의 함락으로 힉소스 족속은 애굽에서의 그들의 최후의 보루를 빼앗기고 말았다. 그들은 그 후에 남부 팔레스틴에 있는 샤루헨으로 물러났으나, 이번에는 3년 간의 전역(戰役) 끝에 아모세에게 또 정복당하였다. 샤루헨을 빼앗긴 것과 그 결과로 힉소스 족속이 다시 북쪽으로 퇴진한 것은 그들의 세력의 종언(終焉)을 고하고 그들이 역사에서 사라짐을 의미했다.
힉소스 족속을 성공리에 격퇴시키자, 테베스(Thebes)의 통치자들은 전 애굽의 무적의 군주들이 되었다. 제18왕조의 왕들로서 그들은 애굽을 해방시켰을 뿐만 아니라, 누비아와 팔레스틴을 정벌하기까지 하여 부강한 제국을 건설하였다. “요셉을 알지 못하던”(출 1:8) 그 통치자들로서는 동부 삼각주의 고센(Goshen) 땅을 점령하고 있던 이 낯선 민족인 이스라엘 사람들을 꺼림직하게 보는 것이 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본토인인 애굽 사람들이 그들을 신뢰할 것으로 기대할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힉소스 종족의 통치하에서 그곳에 정주했었으며, 인종적으로도 그들과 연관이 있었고, 또한 그들에게서 호의와 후대를 받았었기 때문이다.
제18왕조의 왕들의 연대기는 아직도 확정적으로 고정되지는 않았다. 다음의 연대들은 가장 신빙성 있는 증거에 기초하기는 하였으나 대략적으로 일치할 따름이다. 아모세를 계승한 사람은 남쪽과 서쪽을 정벌했던 아멘호테프 Ⅰ세(AmenhotepⅠ, 1546-1525 B.C.)였다. 그의 아들 투트모세 Ⅰ세(ThutmoseⅠ, 1525-1508 B.C.)는 시리아 정벌을 나가서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르렀던 사람으로서 그의 신전들을 건축하는 일에 아시아인 노예들을 부렸다는 기록을 가진 첫 왕이 되었다. 여기서 아시아인이라 함은 히브리인을 가리키는 것이었을 가능성이 짙다. 투트모세 Ⅰ세를 계승한 사람은 그의 연약한 아들 투트모세 Ⅱ세(1508-1504 B.C.)였고, 이 사람이 죽은 뒤에는 투트모세 Ⅰ세의 딸인 핫셉수트(Hatshepsut)가 22년 동안(1504-1482 B.C.) 애굽을 평화롭게 통치하였다. 바로 이 여인이 모세의 양모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모세의 생애의 첫 40년 간이 투트모세 Ⅰ세,Ⅱ세 그리고 핫셉수트의 통치 기간에 걸쳐 있기 때문이다. 성경 연대기에 의하면, 모세는 투트모세 Ⅲ세의 단독 통치가 시작되기 몇년 전에 애굽으로부터 도피하였다.
핫셉수트의 통치 초기에 사제들이 봉기하여 그녀로 하여금 그녀의 조카 투트모세 Ⅲ세의 섭정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였다. 그 후에 핫셉수트는 갑자기 사라졌는데, 이것은 강제로 축출당했음을 암시할 수도 있고, 자연적으로 교체된 것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되듯이, 핫셉수트가 모세를 양자로 삼은 바로의 공주인 것이 사실이라면, 사제들의 이 반란은 모세가 사제 계급의 일원이 되기를 거절한 결과로써 일어났을 것이다. 투트모세 Ⅲ세가 단독 통치자(1482-1450 B.C.)가 되자마자, 그는 팔레스틴으로 출정(出征)하여 므깃도에서 시리아와 팔레스틴 제후들의 연합군을 격퇴시켰다. 그가 연례적인 출정을 통하여 세력을 과시한 나머지, 그의 제국은 아시아 지역까지 확산되었다. 그의 조부와 마찬가지로 그는 그의 신전 건축 계획에 아시아 노예들을 고용했다고 전해진다. 아마도 이 통치자가 모세의 신변을 위협하여 도망하게 한 애굽의 바로였을 것이다. 투트모세 Ⅲ세 다음에 그의 아들 아멘호테프 Ⅱ세가 왕위에 올랐다(1450-1425 B.C.). 그는 그의 신민들 중에서 이국민에 대해서는 계획적인 위압책(威壓策)을 실시하기 시작하였으며, 이 점은 출애굽 당시의 바로의 역할과 두드러지게 조화를 이룬다. 성경 이외의 기록들에서는 언급되지 않은 어떤 이유 때문에 아멘호테프 Ⅱ세를 계승하여 왕위에 오른 사람은 그의 태자가 아니었고, 그의 다른 아들인 투트모세 Ⅳ세(1425-1412 B.C.)였다. 아멘호테프 Ⅱ세의 태자가 사라진 것은 애굽에 내린 열째 재앙 때에 모든 장자들이 죽임을 당한 사실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형편이 곧 출애굽기에 그토록 생생하게 묘사된 극적인 사건들의 역사적 배경이다. 출애굽기에 관한 성경 이외의 기록들이 하나도 현존하지 않는 것은 애굽인들이 그들에게 불리한 사건들을 하나도 기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 주제
모세가 출애굽기를 기록한 주된 목적은 하나님께서 그의 택한 백성을 노예 상태로부터 구원해 내심으로써 보여주신 그의 놀라운 개입, 그리고 그들과 언약 관계에 들어가심으로써 보여주신 그의 은혜로운 겸비를 묘사하기 위함이었다. 그들의 반복된 불충성이나 지상의 가장 강대한 나라의 반대라 할지라도 그들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좌절시킬 수 없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마치 한 줄의 황금실[絲]과도 같이 관통하고 있는 주제이다. 출애굽기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젊은 사람들의 상상력에 호소하여 더욱 큰 용기를 얻게 하고, 연만(年滿)한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해 준다. 이 책의 내용들은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우리를 인도하심을 믿고 그의 영도력을 신뢰할 것을 가르치며, 또한 그가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겸손히 따라갈 것을 우리에게 명하고 있다.

5. 개요
Ⅰ. 애굽에서 나옴 1:1-15:21
1. 애굽의 체류 생활 1:1-22
(1) 야곱의 아들들의 이름 1:1-6
(2) 애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번성하고 핍박받음 1:7-22
2. 모세가 지도자로서 준비됨 2:1-4:31
(1) 출생, 생명을 건짐, 모세의 젊은 시절
Johannes Kang : ㅣ한성경말씀 통독 감사 드립니다
김미진 : 초신자인저희들알아듣기쉽게말씀들려주시니감사드림니다하나님아버지에축복이가득하시길기도드림니다아멘할렐루야~
Il Jung Tak : 크게 들리고 소리에 은혜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야생화 : 쉬운성경 지금 통독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금옥 최 : 참감사합니다전달이잘돼는 목소리 입니다.

요한복음 1-21장 [쉬운성경] The Gospel According to John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의 특징
본서와 공관복음서의 유사성은 쉽게 판별되는데, 본서는 그 중심인물로 공관복음서와 동일한 사람을 등장시킨다. 우리는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 인자, 메시야, 주님, 구세주로 묘사된 것을 본다. 그러나 그런만큼 차이점들 또한 뚜렷하다. 공관복음서가 단 한 번의 유월절만을 언급하여 그리스도의 공생애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고 있는 듯한 반면, 요한복음은 적어도 세 번에 걸친 유월절을 언급하는데 (2:23,6:4,13:1) 그것은 공생애 기간이 3년 이상이었음을 암시한다. 공관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의 사역이 거의 모두 갈릴리에서 행해지는 반면 요한복음은 유대땅에서의 예수님의 사역을 강조하며 갈릴리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공관복음서에서는 우리 주님의 가르침이 주로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이었다. 제 4복음서의 강화는 대부분이 예수님 자신,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 그리고 인간의 영적 필요에 없어서는 안될 그 분에게 집중되어 있다.('나는 ...이노라'를 참조하라. 6:35,8:12,11:25등). 예수님의 공생애 초기 (요2장)와 공관복음서의 기록대로 예수님의 공생애 말기에 각각 있었던 두번의 성전 정화 기사처럼 되풀이된 사건 혹은 유사한 사건은 사람들을 당황케 한다. 또 하나의 실례는 요한복음(1장)에서는 제자들을 유대 땅에서 처음 만나고 후에 갈릴리에서 그들의 소명을 확증한 것으로 되어 있는 반면에, 공관복음서에서는 그들이 갈릴리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는 사실이다. 본서에서는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실때에 (1장) 이미 메시야로 간주되고 있는 반면, 다른 복음서에서는 그가 메시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은 훨씬 후의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두 진술이 서로 모순되지 않는데 그것은 가이샤랴 빌립보에서 행한 베드로의 고백(마태 16:16)을 베드로가 그 때 처음으로 확신에 이른 것이라고 이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마태14:33을 참조하라). 이전에 깨달은 진리가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개인적 체험을 통하여 심화되었다.

2. 저자
저자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그는 '사랑하시는 제자(21:20,23,24)'요 베드로의 측근에 있는 동역자라고 지적되어 왔다. 이레니우스는 이 사람이 세베대의 아들 요한(21:2을 참조하라)이라는 고대 교회의 증언을 이야기한다. 어떤 학자들은 배운 바도 없고 미숙하기 그지 없는 사람(사도행전 4:13)이 요한복음과 같은 저술을 할 수 있었겠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요한의 능력을 평가함에 있어 저작 시기, 동기 및 성령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한다.

3.저작 시기 및 장소
전승에 따르면 요한은 그의 말년을 에베소에서 보냈는데 그 곳에서 그는 설교하고, 가르치며 저술 활동을 하였다. 도미티안 황제가 통치할 때에 그는 바로 이 곳에서 밧모섬으로 유배되었다. 그의 복음서는 공관복음서에 대한 지식을 전제하고 있는 것 같으며, 따라서 복음서들 가운데 마지막에 자리하였고 그 시기는 대략 주후 80-90년 사이로 볼 수 있다. 애굽에서 발견된 본서의 단편들이 주후 2세기 전반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로 미루어 보건대 그 저작 시기는 주후 1세기 이내임을 알수 있다.

4. 저작 목적
이것은 요한 20:31에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다. 자료의 선택은 정확히 이러한 결론이 내려지도록 계획되어진다. 부수적인 목적으로는, 예수님의 참된 인성을 부인하는 가현설에 대한 논박(1:14을 참조하라), 그리고 유대교가 약속된 메시야를 거절함으로써 죄중의 죄를 범한 부적합한 종교체계임을 폭로하는 것(1:11)등을 들 수 있다.

5. 신학적 메시지
요한복음은 복음서들 가운데 가장 단순하면서 또한 가장 심오하다. 이에 사용된 언어는 매우 순수하고 간결한 헬라어이므로 초학도들은 거의 대부분이 요한복음을 먼저 배우게 된다. 그러나 본서의 신학적 통찰력이 매우 깊고 광범위하여 최고 수준에 있는 기독교 사상가들도 본서의 메시지를 완전히 깨달을 수는 없었다. 초학도에게는 '첫 독본'으로, 신학자에게는 고급 교재로서 요한복음을 능가할 것은 결코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은 이 놀라운 책을 생기게 한 하나님의 영감에 대한 분명한 증거이다. 공관복음서 는 북적거리는 시장, 고속도로에서의 움직임 등과 같이 씌어있다. 그러나 요한복음에서는 한 인간이 고요한 대성전에 들어가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들 곧 성윽하신 말씀에 대한 심오한 내용을 명상하게 된다. 마태복음이 다윗의 자손을 마가복음이 하나님의 아들을 그리고 누가복음이 구세주를 각기 주제로 강조하는 반면, 요한복음은 영원하신 아들인 로고스(말씀)로서의 예수님을 주제로 강조한다. 그 분은 세상이 세워지기 이전에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세상이 창조될 때에는 하나님의 집행자(agent)이셨다. 요한복음 전체에 걸쳐서 '나는 ... 이니라'라는 말씀이 되풀이 된다.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니라' '나는 생명의 떡이니라' '나는 선한 목자이니라'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이니라' 어구는 구약성경에서 매우 중요한 어구이다. 이 말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이름이다. 왜냐하면 거기서 사용된(여호와에 의해 표현된) 하나님의 이름이 '나는 ...이니라'라는 동사에 기초하고 있기때문이다. (출애굽기 3:14를 참조하라). 분명히 이러한 '나는 ...이니라'라는 표현은 예수님을 언약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신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과 동일한 분으로 간주하고 있다. 초대 기독교도였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창조주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동일시하였다.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은 또한 예수님의 이적을 표현이라는 강한 개념으로 이해하는 유일한 복음서이다. 표징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세메이아'인데, 그것은 요한이 표적이라고 말한 예수님의 이적들이 단순히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놀라게하고 심지어는 병을 고치거나 도와주려 하는 위대한 행위는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예수님은 만민을 사랑하셨으며 개개인의 인간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활동하셨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이적들 중에서 선별하여 기록하고 있다. (그는 이적들을 모두 기록한다면 이 세상도 그 책을 보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가르치신다. 그러나 그 분은 날 때부터 소경인 사람을 고치시고 문자 그대로 눈먼 자에게 빛을 주심으로 이 말을 더욱 강하게 전하신다. 예수님은 놀라운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5,000개의 떡을 주신다. 그러나 그는 진실로 이르시기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라 너희는 너희의 영적 생활을 살지게 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떡을 먹어야 하느니라"고 하신다. 요한의 신학을 독특하게 만드는 것은 표적들과 '나는 ...이니라' 어구 사이의 멋진 조화이다. 요한은 또한 우리에게 보혜사 즉 위로하시는 이의 오심에 대하여 유일하게 말하고 있는 성서 기록자이다. 다락방에서 최후의 만찬을 베푸실 때에 예수님께서는 오실 보혜사 성령에 대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을 주셨다.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이 자신에 대해 증거할 것이나 성령의 사역은 예수님이 떠나신 후 비로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자신이 떠나시는 편이 더 나을 것인데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실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세상은 그를 영접할수 없으나 그는 세상과 형원히 함께 거하실 것이라는 것이다. 영원한 로고스, 즉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복음은 또한 성령에 대한 복음이다.
요한 복음(요한福音, 그리스어: κατὰ Ἰωάννην εὐαγγέλιον, τὸ εὐαγγέλιον κατὰ Ἰωάννην, 라틴어: Evangelium secundum Ioannem, 영어: Gospel of John, Gospel According to John) 또는 단순히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와 더불어 4복음서를 이루는 복음서이다.
헬라어 성경에는 본서 제목이 ‘카타 이오안넨’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요한에 의한’(According to John)이란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 근거하여 오늘날 모든 성경들은 본서를 ‘요한복음’이라 부른다.
. 첫 번째 / 시간의 개념에서

영원에서 물질의 세계로 들어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소개하며 시작도 끝도 없는

문장이며 주인공의 출생이나 족보나 배경에 관해 언급이 없습니다.


. 두 번째 / 영원에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의 출현을 부각시킴

**일곱 가지 표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 합니다.

1)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 (2장)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 (4장)

3)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5장)

4)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심 (6장)

5) 물위를 걸으심 (6장)

6) 소경을 고치심 (9장)

7)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11장)


**구약에서 나타내신 [스스로 있는 자] 되심을 증거 합니다.

1) 나는 생명의 떡이다. (6:35)

2) 나는 세상의 빛이다. (8:12)

3) 나는 양의 문이다. (10:9)

4) 나는 선한 목자이다. (10:14)

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11:25)

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4:6)

7)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15:1)


. 세 번째 내용상으로

공관복음에 나오는 중요한 내용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침례받으심/ 광야의 시험/ 변화되심/ 겟세마네의 기도/ 만찬의 제정등]


비유들이 공관복음에 비해 단순성이 없고 우화적입니다.


이적 사역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사건이 없는데 이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 것을 알리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책이 왜 기록되었는지 봅시다.

요한은 왜 이글을 기록했으며 요한복음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매우 중대한 질문이며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20:31에 그 는 밝히고 있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
강명 희 : 귀하신 주님의말씀
같이 읽을수있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김영숙 : 말씀을 집중해 듣고,
큰 크기의 글자로 성경말씀을
같이 읽을 수 있어
자꾸 찾아 듣게됩니다.
이하림 : 10장 1:05:55
Jim Lee : 목사님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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